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정종철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조금만 사랑할 걸 그랬습니다 그대 없이도 살아갈 수 있는 쥐구멍 하나는 만들어 둘 걸 그랬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그대를 만나지 말 걸 그랬습니다 그대 아닌 다른 사람 만나 조금만 사랑하며 살아갈 걸 그랬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 나 세상에 태어나지 말 걸 그랬습니다 그대보다 조금 높은 곳에서 그대를 바라보며 언젠가는 내 곁에 다가올 그대를 아픔없이 기다릴 걸 그랬습니다 ...이렇게 될 줄 알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