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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작성자: 최옥조

    과제를 해야하는데, 너무 피곤한 나머지 하기 싫어져서 큰일입니다.
    월요일이 이렇게 부담이 되는 상황이 언제 사라질지…
    겪어 본 청년들은 알겠지만, 정말 월요일이 제일 학교 가기 싫죠.
    마음이 안 잡히고, 불안할 때 게시판에 청년들의 글을 보면서 위로가 됩니다.
    어딘가에 마음을 편히 내려 놓을때가 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요즘 청년부예배를 못나가 마음이 찹찹하네요~청년들도 보고 싶은데…
    다음 주엔 꼭…
    모두들, 승리하시는 한 주간 되시길…
    정규를 봤어야했는데…ㅜㅜ
    여러가지로 안타까운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