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을 보다가 많은 분들이 이번 전도사님의 특강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녹음한것이 없느냐’는… 그런 글이나 질문들이 올라오더군요…
글쎄… 저희도 그런쪽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쩝…
그래서 이번 전도사님 특강에 대해서는 녹음을 한것이 없네요…
사실… 이런 특강은 많은 청년들이 듣고… 같이 나눌 수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그런 특강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녹음을 한다는게 생각처럼 어려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MD하고 녹음 마이크 하나만 있음 일단 녹음을 뜰수 있고…
그걸 다시 컴퓨터로 인코딩하면… 가능한건데….
(물론… MD의 길이가 그렇게 길지 않다는 단점도 있지만…)
참… 저도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다음에 이번같은 특강이 다시 있으면… 그때는 한번 그런것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의논을 해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같이 참석해서 현장에서 그런 특강을 듣는것이
가장 좋기는 하겠지만… 사모함은 있는데… 여건상, 사정상 어쩔수 없이
참석하지 못하는 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아구구…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하구… 한주도 평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녹음한것이 없느냐’는… 그런 글이나 질문들이 올라오더군요…
글쎄… 저희도 그런쪽까지는 생각을 못했네요… 쩝…
그래서 이번 전도사님 특강에 대해서는 녹음을 한것이 없네요…
사실… 이런 특강은 많은 청년들이 듣고… 같이 나눌 수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그런 특강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사실… 녹음을 한다는게 생각처럼 어려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MD하고 녹음 마이크 하나만 있음 일단 녹음을 뜰수 있고…
그걸 다시 컴퓨터로 인코딩하면… 가능한건데….
(물론… MD의 길이가 그렇게 길지 않다는 단점도 있지만…)
참… 저도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다음에 이번같은 특강이 다시 있으면… 그때는 한번 그런것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의논을 해볼까 하는 생각입니다… 물론… 같이 참석해서 현장에서 그런 특강을 듣는것이
가장 좋기는 하겠지만… 사모함은 있는데… 여건상, 사정상 어쩔수 없이
참석하지 못하는 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아구구… 글이 길어졌네요… 죄송하구… 한주도 평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