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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초대글

    작성자: 최경호 꿈지기의 예수사랑 우리들은 많은 꿈을 꾸며 그리고 많은 것들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우리의 꿈은 우리가 자라면서 많이 변해왔고 어렸을 때의 꿈이 지금의 꿈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사랑도 마찬가지로 시간의 흐름 속에 미움과 실망으로 변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변화의 물결을 타고 흐르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 독서모임(가을소풍을 다녀와서…)

    작성자: 천서희 소풍의 전체적인 느낌~ 여유… 편안함 이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 어제군요~ 경기도 미사리~ 조정경기장으로… 독서모임~ 두번째 주제[준비된 결혼이 아름답다]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습니다. 형제~ 서희, 세준, 민철, 용택, 자매~ 은혜, 초롱, 희선, 은애, 소영… 이렇게 9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10시가 쬐끔 넘어서 출발해서, 천호역에서 김밥과 함께 잠시…

  • 가을의 나들이….^^

    작성자: 엄세준 웅…… 오늘 독서모임에서는 미사리 조정 경기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는… 날씨가 좀 흐려서 쌀쌀하고 추운 날씨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그런 일을 일어나지 않더군요…. 원래는 9시 30분에 모여서 출발을 하려고 했지만.. 계획보다 조금 늦게 출발을 해서… 미사리 조정 경기장에 도착을 한 시간은..12시 30분 이었습니다… 저는…

  •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본 하루~!

    작성자: 주은혜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본 하루~!   서희오빠랑… 세준오빠가..자세한 내용은 다 써주었으니깐….. 깍두기로 간 쭈네는..오늘 느낀거 쪼금 쓸께요~! 미사리는… 첨 가보는 거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지만… 워낙 기대가 커서였는지… 내 기대만큼은 미치지 못하였지만…. 그래도..너무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욱 더 그랬구요~! ^^ 알록달록 물들은…

  • 특종! 유빈이의 모습 최초공개!

    작성자: 천서희 유빈이를 대구 산부인과-아기사진방-에서 찾아올립니다. 나의 28년 전의 모습도 이러했을까~! ( 28년?…본인은 서희형제가 “짠성” 이라 부르는 이죠^^)

  • 오늘 전도는 3층에서 3시에 모이겠습니다

    작성자: 유태식 샬롬! 날이 추우니 옷 두텁게 입고 오세요 ^^

  • 사랑은… 라고 생각하세요??

    작성자: 정종철                                    ..                                                               ..                              

  • 유빈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천서희 유빈(喩彬)이가 누굴까요? 유빈(喩彬)이는 청년이 아니구요… 유빈(喩彬)이는 세상을 본지 아직, 하루가 안된~ 이쁜~ 아가랍니다^^ 예~ 저의 첫 조카입니다. 오늘 9시 15분에 멀리 대구에서 첫 세상구경을 한 아가랍니다. 오늘은 저두 삼촌이 되는 날이네요^^ 저두, 아직 보질 못했지만, 세상의 모든 아가가 그렇듯이… 깨끗하고, 맑고, 아름답지 않을까……

  • 예수로 가득한 세상을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작성자: 김태환   그것은 아주 쉬운 방법이지. 미국 가서 유대인에게 배운 것인데 보신후에 가슴에 담아두세요. 그 사람은 나이가 38세인데 자녀가 7명이래요. 왜 그렇게 많아요? 뭔 이유가 있어요?? 했더니 우수한 유대인으로 세상을 가득 채울려고 한답니다.   우리도 전도를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방법도 괜찮을 법도 한데??? 여러분의 의견????? 예수로…

  • 음화화화화~! 다들 기뻐하시라~!

    작성자: 주은혜 쭈네가.. 바로 어제.. 국가고시를 연기하고 왔습니다.. 이유인즉은….. 미사리에 가고파서~~~ 아무래도… 못가면 아쉬울것 같아서… 고민 고민을 하다가….. 알아봤디만… 시험연기가 가능하다고하여~ 기쁜맘으로 바로 뛰어가서… 시험을 연기하고 왔지요~! 음화화화화~! 그리고 오늘…. 방금…. 슈퍼에 가서… 김밥재료를.. 싹~! 사구… 왔답니당…. 아이 좋아라~! 근데… 내일 비가 오거나 그러진 않겠지요??…

  • 어제 밤의 은혜?!를 나누고파서…^^

    작성자: 하외진 어제는 기숙사에 앉아 있는데 지금 당장 하나님 앞에 무릎 꿇지 않으면… 쓰러지겠다는 생각에 츄리닝^^입은 그대로 동아리 방으로 향했습니다. 아무도 없을 동방을 생각하며 문을 열었는데 1학년 아이 한 명이, (저는 3학년 이네요…) 앉아 있어 많이 놀랐습니다. 몇 주 전부터 1학년 아이들끼리 그 시간에 기도…

  • 해피한 하루….

    작성자: 엄세준 시험이 어제 끝나서일까… 피곤하구… 지치구…. 그래서 오늘 수업이 정말정말 듣기 싫었는데…. 더구나 수업이 아침 8시 30분부터 있어서…. 마음속으로… ‘아… 휴강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수업에 들어갔는데… 헉… 정말로 휴강을…. 오~~~이런 해피한 일이…. 오늘 수업 끝… & 일주일동안의 학교생활 끝…. 아구구… 정말 피곤합니다… 아침을 안먹어서…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