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기숙사에 앉아 있는데 지금 당장 하나님 앞에 무릎 꿇지 않으면…
쓰러지겠다는 생각에 츄리닝^^입은 그대로 동아리 방으로 향했습니다.
아무도 없을 동방을 생각하며 문을 열었는데 1학년 아이 한 명이, (저는 3학년 이네요…)
앉아 있어 많이 놀랐습니다.
몇 주 전부터 1학년 아이들끼리 그 시간에 기도 모임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하는데…
참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찬양을 드리는 가운데 1학년 몇 아이들이 오고…
저에게는 참 귀한 믿음의 동역자 친구 한 명이 저의 연락을 받고 동방으로 들어왔습니다.
1학년 때는 믿음의 선배들의 뜨거운 기도에 도전되어 기도하게 하시더니…
고 학번이 되어서는 첫사랑을 기억하는 1학년 후배를 통해 무릎 꿇게 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어제 참 감사했습니다.
제 마음에 막힌 것들을 허물어 하나님께 나오고자 했던 시간에…
본의 아니게?! 많은 사람들을 중보했습니다.
방황하는 1학년, 믿지 않는 유일한 후배, 새벽기도의 기대함, 그리고 최고의 것들로 최선을 다해 드리고 픈 연주회 까지…
비록 제가 드릴 고백은 다 드리지 못했지만, 아뢰지 못한 많은 부분들 까지도 하나님 아시기에…
그 시간 참 많이 감사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사실은 기숙사 문 닫기 2분 전에 기도회가 끝나서 놀라 뛰어가는데…살빼야 겠다는 생각…
뼈져리게 느꼈습니다ㅜ.ㅜ 은혜지요?^^)
늘 뜨겁게 기도하는 청년들이 되길 바라며…몇?! 자 적습니다.
쓰러지겠다는 생각에 츄리닝^^입은 그대로 동아리 방으로 향했습니다.
아무도 없을 동방을 생각하며 문을 열었는데 1학년 아이 한 명이, (저는 3학년 이네요…)
앉아 있어 많이 놀랐습니다.
몇 주 전부터 1학년 아이들끼리 그 시간에 기도 모임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하는데…
참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찬양을 드리는 가운데 1학년 몇 아이들이 오고…
저에게는 참 귀한 믿음의 동역자 친구 한 명이 저의 연락을 받고 동방으로 들어왔습니다.
1학년 때는 믿음의 선배들의 뜨거운 기도에 도전되어 기도하게 하시더니…
고 학번이 되어서는 첫사랑을 기억하는 1학년 후배를 통해 무릎 꿇게 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어제 참 감사했습니다.
제 마음에 막힌 것들을 허물어 하나님께 나오고자 했던 시간에…
본의 아니게?! 많은 사람들을 중보했습니다.
방황하는 1학년, 믿지 않는 유일한 후배, 새벽기도의 기대함, 그리고 최고의 것들로 최선을 다해 드리고 픈 연주회 까지…
비록 제가 드릴 고백은 다 드리지 못했지만, 아뢰지 못한 많은 부분들 까지도 하나님 아시기에…
그 시간 참 많이 감사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사실은 기숙사 문 닫기 2분 전에 기도회가 끝나서 놀라 뛰어가는데…살빼야 겠다는 생각…
뼈져리게 느꼈습니다ㅜ.ㅜ 은혜지요?^^)
늘 뜨겁게 기도하는 청년들이 되길 바라며…몇?! 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