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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한 하루….

작성자: 엄세준

    시험이 어제 끝나서일까… 피곤하구… 지치구….
    그래서 오늘 수업이 정말정말 듣기 싫었는데….
    더구나 수업이 아침 8시 30분부터 있어서….
    마음속으로… ‘아… 휴강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수업에 들어갔는데…
    헉… 정말로 휴강을…. 오~~~이런 해피한 일이….
    오늘 수업 끝… & 일주일동안의 학교생활 끝….
    아구구… 정말 피곤합니다… 아침을 안먹어서…
    (엄마가 혼자 여행가셔서리…. 진숙이가 차려준다고 했지만… 차마…
    졸려서 막 눈비비고 일어난.. 거의 눈 감고 있는 애한테 그러기 싫고 미안해서…
    그냥 괜찮다고 나왔더만…)
    배고픕니다… 밥먹으러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