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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모임(가을소풍을 다녀와서…)

작성자: 천서희

    소풍의 전체적인 느낌~ 여유… 편안함 이었던 것 같습니다.*^^*

    벌써, 어제군요~
    경기도 미사리~ 조정경기장으로…
    독서모임~ 두번째 주제[준비된 결혼이 아름답다]의  마지막 시간을 보냈습니다.

    형제~ 서희, 세준, 민철, 용택,
    자매~ 은혜, 초롱, 희선, 은애, 소영… 이렇게 9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10시가 쬐끔 넘어서 출발해서,
    천호역에서 김밥과 함께 잠시 요기(핫도그, 오뎅)를 하고,
    버스를 갈아타고서 한 20 여분 정도 가니 도착했습니다.

    가서는
    잔듸밭에 앉아서…
    미리 사갔던 과자와 음료를 나누며…
    일주일간의 생활과, 감사함을 나누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주제인, [지혜]를 기대하며,
    잠언 3장의 말씀으로 아침(조금 늦은) QT를 하였구요~

    그러니, 벌써~
    점심시간이 훌쩍 넘었더군요~
    그래서, 맛있게 얌얌…

    메뉴는~
    민철이와 소영이가 싸온, 따근따근한 만두와 어묵(~~~)
    그리고, 청년2부의 최고의 요리사(^^)~ 은혜의 누드김밥은 최고의 인기였습니다.
    (여성전용김밥^^~… 끝내줍니다^^)

    그러는 사이에…
    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초롱이는
    열심히 우리가 있는 곳으로 왔지요~ (늦게라도 함께 한 초롱이에게 감사~감사~…)

    초롱이가 맛나는 김밥을 먹는 사이에~
    다른 사람들은 MBTI(성격유형검사)를 약식으로 봤습니다.
    10 여명의 사람들이 정말 다양한 유형으로 나오더군요~…
    (누가누가 더 좋은 성격을 가졌다가 아닌,
        하나님 안에서 다양함을 경험하며… 인정하는 시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이 더 개발할 점과 주의할 점을 통해서
              자신을 바로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훌쩍…
    그래서, 자리 정돈을 하고,
    바로 자전거를 탔죠^^
           (민철이는 소영이를 태워주고,
              서희는 희선이를 태워주고,
                 용택, 세준, 은애는 솔로자전거를 타고~ 씽~씽~…
                   가을 여인들…은혜와 초롱이는 둘이 오붓하게 산보를 했구요^^)

    시간을 보니… 4시 40 여분이 되더군요~
    그래서, 교회로 출발~^^…
    미리 출발해야 될 사람들
    (찬양팀:세준, 민철, 주보:은혜, 세례식:초롱, 소영)은 자가용으로…

    남은 사람들은 대중교통으로…
    교회로 올때는, 천호역까지 가는 버스가 막혀서… 2배는 더 걸렸습니다,
    자가용으로 온 사람들은 3배는 더 … 그래서 대중교통 보다도 오히려 더 늦었었죠^^

    본의 아니게 늦어서 죄송하구요~ 담 부터는 늦지 않도록 할께요*^^*

    마지막으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들이 이러한 교제들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공동체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샬롬*^^*

    P.S. 사진은 곧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