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오빠랑… 세준오빠가..자세한 내용은 다 써주었으니깐…..
깍두기로 간 쭈네는..오늘 느낀거 쪼금 쓸께요~!
미사리는… 첨 가보는 거라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지만… 워낙 기대가 커서였는지… 내 기대만큼은 미치지 못하였지만….
그래도..너무 좋은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욱 더 그랬구요~! ^^
알록달록 물들은 산들과… 나무들… 그리고.. 따스한 햇볕에 반짝이는… 강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에.. 감동 또 감동을 하고야 말았죠~!
아~! 어찌나… 신비롭고.. 아름답고.. 멋진지……
그리고..
MTBI(?)맞나? 성격유형테스트~! 하여턴..그거 너무 좋았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거 하는걸 무척좋아해서~! ^^
저는… 희선이랑.. 결과가 똑같이 나왔는데.. 이야~! 진짜 신기하더라구요~!
결과내용이 딱딱 들어맞구…
다른사람들도…결과가 다 제대로… 나오는거 보구..무척 신기했답니다….
제 성격유형이… 간단하게 말하자면~! 봉사.. 현모양처…뭐 그런유형이더라구요~~~
푸히히히히
(궁금하신 분들은… 서희오빠한테..해달라구 하세요~!!^^;;)
음… 오늘 모두들.. 너무 감사했답니다….
(고령자순….)
서희오라버니~!
우리들의 시린배를.. 따끈한 오뎅과 핫도그로 따뜻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구요~!
(근데..거기.. 물가가 정말 싸죠?? ^^ 많이 먹을껄~! ㅋㅋ)
그리구.. 성격테스트도.. 시켜주시구.. 그 준비도..다 해서 오시구~!
그리구..우리 깍두기들도… 잘 챙겨주시고.. 작은것에도.. 따뜻한 배려들이 너무 감사했답니다~!
세준오라버니~!
아이고..매너도.. 좋으셔라~! 난 울교회에서.. 여자들 짐 들어주는 남자… 두번째로..봤네요~!ㅋㅋ
(첫번짼… 성훈오빠가.. 내가..노트북 들고가는데…. 그걸 보구는 덥썩 가져가더니… 들어주시더라구요~! 어찌나..감동에 또 감동을 했는지…아~ 우리교회에 저런 형제도..있었구나..새삼 느꼈었는데.)
암턴…. 넘 감사했어요~!
그리고 정말..백과사전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것 같아요~!
미리 사전조사까지 다 하셔서~! 길도 하나 헤매이지 않고…. 척척 잘 인도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한번도….아니갔던 곳을…어쩜 그리 잘 아는지.. 어디에 뭐가 있는지..척척~! 이야~ 놀랬습니다~!
초롱언니~!
이뿌게.. 생겼는데… 거기다..똑똑하구.. 또 거기가… 맘씨두.. 따뜻하구~!
오늘.. 언니랑.. 둘이 산보했잖아요~! 너무 좋았어요~!!!..언니두 그랬져?? 헤헤^^
제가.. 은근히 낯을 좀 많이 가려서… 첨엔.. 둘이 좀 서먹했지만..
둘만 그 미사리카누경기장을 한바퀴 돌면서..이런저런 얘기도..하구… 재미있는 얘기도 하구..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얘기하면서.. 참 맘씨가 따뜻한 언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이제 친하게 지내요~! 아는.. 언니가..의사면.. 아프면.. 바로 달려갈수있고~!
야~! 진짜 좋겠다~! 언니 우리이제~ 친하게 지내요~~~ 제가..언니 자전거 알려드릴께요~~ ㅋㅋ
민철오빠, 소영언니 ^^*
어쩜 둘이.. 그렇게 잘 어울리고.. 잼있게 노는지…
오늘도…… 항상 그렇듯 언니.오빠덕에..실컷 웃고.. 잼있게…좋은 시간을 보냈던것 같아요~!
그리구…. 민철오빠 장시간..운전하느라..수고 많이 했구려~! ^^
길눈이 어두운 민철오빠땜에 가는길이 걱정되어서..잠도 못자구… 피곤한 눈을 부릅뜨고
길안내하느라.. 수고한 소영언니~! 넘 수고했어요~! 히히^^
아~~ 언니 오빠가..사온 내가 사랑하는 만두와.. 오뎅 넘 맛있게 먹었어요~!
차타구… 가는 동안.. 넘 즐거웠어요!~!
그리구..엠블런스 따라간 대담함을 보여줬던..민철오빠~! 이야~! 정말 멋졌어~!
그 프라이드만 아니면… 우리가..조금 더 일찍 도착했을텐데..그치?? ^^
암턴… 항상….. 우릴 즐겁게하구… 편안하게 해줘서..참 좋아요”~~ 언니, 오빠~!
용택이
생략~!
(농담이구~! ^^;;)
내가..짐들어 달래두… 도망이나 가구 말야~!~~! 운동 좀 하시지~! 엉?
오늘 성격테스트에..니 성격 진짜 딱 나오더라~! 이야~! 신기하대~!
용택인… 항상 말없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겉으론….. 작은 짐 하나라도 들기 싫어서 도망다니구..날 외면 하지만~~ ㅋㅋㅋ
맘은…. 항상… 다른사람들 생각 해주고…그렇지??
그리고..오늘 딸랑 가방에.. 빼빼로 2개 가져온거 넘 우꼈다~!ㅋㅋㅋ
희선이
같이 제자반 하면서..좋은 친구를.. 알게 되어서… 참 좋다~!
보면.. 조금 어리버리(?)해보이지만…
생각하구..말하는거 보면… 어쩜 그렇게…. 말두 조리있게 잘하는지…
오늘 조금 늦게 와서~! 과자를 쏴야만하는 거룩한 부담감에 흔쾌히.. 과자를.. 사준 희선~!
(네가 산것 맞지? 계산할 때 밖에 있어서 말야~! 잘 모르겠당~!)
희선일 보면.. 참 많이 도전 받는다….~!
우리 성격두 비슷한데… 서로 상담도 해주고~! 얘기도..많이 하구 그러자~~~
우리 막내 은애
터프한 이지미에 조금 안 어울리는 간호학과 은애~!
이름이 비슷해서..조금 불리어질때 헷갈리기도 하지만…..
은애두..오늘 성격테스트에서도 나왔던것 처럼~!
겉으로 보면 약간 차갑고.. 그렇게 보일수있지만…
한번 친해지고 나면..정말 가슴 따뜻한 사람이란걸 아주 잘 알고 있쥐~!
대만에 가서~! 같은조로 섬기면서…. 은애의 따뜻한 맘에…..감동을 받았었쥐~! ^^
오늘은.. 가서 많은 얘길 못해서.. 조금 아쉽당~! 구치?
그래두..오늘 넘 잼있었었지??
아~ 그리구 아침에 일찍 일어나느라 수고많이 했다~! 히히^^
피에수:
하나님~! 하나님은 왜 맨날 그렇게 멋진거에요? 네?
하나님 정말 짱이에요~! ^^
오늘도… 아침부터.. 이 새벽까지… 무사하게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셔서 감사해요~!
아~~~ 그리구…
예배시간을 제대루.. 지키지 못하구…
주보복사두…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담부턴.. 이런일 없도록 할께요~ 정말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