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
시험이 끝나가는가? 아닌가?
작성자: 최경호 이제 시험 한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내일있는 셤이죠 고체역학이라고 이번학기에는 참 열심히 한 과목이죠 그런데 학군단 일과 겹치면서 공부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네요 ^^ 셤은 낼 10시인데 학군단 소집은 8시에 있고 그리고 단복사이즈는 1시에 잰다고하네요 ㅜㅜ 참 아침부터 바쁘겠어요 8시까지 학교갈려면 6시에 일어나야하니 말이죠 날씨가…
-
자~다들 1년을 마무리하는 맘으루 편하게 껨하나 즐기세여~~
작성자: 김소연 START를 누르고 시작한 후 마우스로 방망이를 클릭하여 방망이의 파인 부분에 공을 올려놔야 합니다. 총 4단계의 난이도로 구성 되어있어 더욱 잼있고요. 마우스를 여러번 클릭해서 공의 위치를 잡는것도 요령이죠
-
이건~~1년 스트레스 풀어버리기~~~^^*
작성자: 김소연 자 다들 편하게 한껨~~
-
준비된 50대를 위하여
작성자: 김태환 주님께서 쓰시기에 편한 모습으로 변화되며, 준비되어지기를 기도해주세요. 1. 만나는 모든 이에게 복음을 전파 2.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3. 주님의 형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4. 인류에 유익을 줄 수 있는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그…
-
청년들이 무진장 보고 싶답니다.(이석진 전도사님 글 퍼다 올림)
작성자: 귀여운 천사 청년2부 홈페이지가 학교에서는 이상하게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잘못된 것은 없는데 참 이상하죠. 청년들이 어떤 글들을 남겼는지도 봐야 하고 제 사랑도 전해야 하는데요. 지금 저는 시험 중입니다. 이제 이틀 후면 끝납니다. 청년들에게 답장으로 보내야 할 메일도 많고 또 제가 먼저 보내야 할 내용들이…
-
오늘이….
작성자: 홍철진 모두들 안녕하세요. 오늘이 청년부홈피를 위해 제일 수고가 많은 건일이형 생일이예요. 셤 공부하고, 셤 보느라 바쁘시더라도 우리 함께 추카해주고 … … 요즘은 계시판이 뜸 해졌네요. 글 올리는 분들도 없고 제가 아마 제일 편한 사람 같아요?! 함튼 모두 셤 잘보시구요 한주도 즐겁게 지내시길… 건일이형 다시한번 생일 추카…
-
정아도 예수 파카 입고
작성자: 유정아 예수 파카를 안 샀는 줄 알았는데 어머니가 사셨더군요 기념으로 입고 학교에 입고 갔습니다^^;;; 예수 가방도 안 샀던 제가 예수 카파를 입고 학교에 가다니…. 솔직히 영혼을 사랑하는 맘 보다는 잠결에가 더 맞는 표현 이겠네요 여하튼 입고 학교에 갔습니다 정말 따듯하고 좋더군요 근데 저는 아직…
-
12월 8일 독서모임에서는….
작성자: 엄세준 오늘은… 소망관에서는 새가족부 모임, 5층에서는 유치부와 유초등부의 크리스마스 준비 비젼하우스에서는 성경공부 등… 본당을 제외한 모든 공간이 포화상태였습니다… 그리하여서… 오늘 독서모임은… 이러한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오랜만에 교회를 벗어나서… 카페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렇다고 뭐… 멀리 간것은 아니고… 교회앞에 있는 “I’m 시몬” 이라는 카페에 가서 그곳에서…
-
나왔다가 들어가는길…
작성자: 이병욱 금일 외출나왔다가 들어갑니다. 괜히 나왔군요… 나와봤자… 바람이나 쐬러나왔는데, 허파에 바람만 들어간거 같네요. 보고싶어요. 잘 있어요. 안넝..
-
저기…
작성자: 조용택 또하나의열매를바라시며.<—이거 mp3 (공연실황같은거말고…) 있으시면… 제메일이나.. msn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들어봤는데 넘 좋아서..저 한텐 공연실황밖엔 없어서.. 헤헤 ccm을 많이 들읍시다!!! 아참 제 메일은 dragontek@hanmail.net 이구 msn은 dragontek@hotmail.com 입니다…. ^^
-
예수파카입구 지금 시각은 11시 45분…
작성자: 김건일 지금 학교 도서관입니다. 졸려서 바람쐬러 나왔다가 잠깐 글 남기고 공부하러 가려구요. 저녁예배가 끝나고 학교 도서관으로 왔습니다. 허걱…왜그리 사람이 많은지….무지 열심히들 하더군요. 밤새면서… 평소에 1시간만이라두 아니 10분만이라두 공부를 하면 밤새면서 할 필요는 없을텐데… 이렇게 밤 늦게 까지 도서관에 있을 시간두 내일하구 모레면 끝이나네요.. 그래서…
-
나의 길과 사명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작성자: 김태환 청년들의 중보기도가 필요합니다. 나의 사명을 위하여 그 어디에서나 늘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십시요. 힘들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보며 주님 형상을 닮아 갈 수 있게 기도해주십시요. 준비된 50대를 위하여 기도해주십시요. 청년들이여!! 함께 기도하며 새해를 아니 21세기의 주역이 되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