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소망관에서는 새가족부 모임, 5층에서는 유치부와 유초등부의 크리스마스 준비
비젼하우스에서는 성경공부 등… 본당을 제외한 모든 공간이 포화상태였습니다…
그리하여서… 오늘 독서모임은… 이러한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오랜만에 교회를 벗어나서… 카페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렇다고 뭐… 멀리 간것은 아니고… 교회앞에 있는
“I’m 시몬” 이라는 카페에 가서 그곳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비젼하우스에서는 성경공부 등… 본당을 제외한 모든 공간이 포화상태였습니다…
그리하여서… 오늘 독서모임은… 이러한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서…
오랜만에 교회를 벗어나서… 카페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렇다고 뭐… 멀리 간것은 아니고… 교회앞에 있는
“I’m 시몬” 이라는 카페에 가서 그곳에서 모임을 했습니다….
오늘의 참석인원은… 총 7명이었구요…..
남자는… 저하고… 우리의 리더 서희형님… 그리고 민철이… 철진이….
여자는… 정아하고 미정이… 그리고 초롱이….
오늘은 일단 책을 한권씩 받았고요….
그리고 오늘은 기본적으로 자신들이 살아오면서 느꼈던 감사한 일들에 대한
나눔의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보통들은 학생들이어서….
학교생활을 하면서, 또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또는 올해를 돌아보면서
가장 감사했던 것들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참 많은 새로운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가 잘 모르고 있었던 새로운 것들도 알게 되었구요.
그리고 서로의 감사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던
비슷한 기억에 대한 감사들이 다시금 떠오르더라구요…
그래서… 짧은 시간동안에 많은 것을 감사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잠언 1장에서 7장까지를 같이 나누었구요…
이번 독서모임에서는 “꿈꾸는 자가 오는도다”라는 책을 나누는데요…
방학동안에는 좀 진도를 많이 나가구요… 그전까지는 좀 천천히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주에는요…
이 책의 1장을 읽어오시면 되구요….
그리고 한주동안 잠언 8장에서 14장까지를 읽고 묵상해보시는 시간이 있길 원합니다.
(저도 이번주에 1장에서 7장까지 묵상을 하고갔어야 했는데… 못해서… 다음주에는 꼭 하려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 하시구요…. 편안한 주일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