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2부 홈페이지가 학교에서는 이상하게 연결이 되지 않습니다. 잘못된 것은 없는데 참 이상하죠. 청년들이 어떤 글들을 남겼는지도 봐야 하고 제 사랑도 전해야 하는데요.
지금 저는 시험 중입니다. 이제 이틀 후면 끝납니다. 청년들에게 답장으로 보내야 할 메일도 많고 또 제가 먼저 보내야 할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이 일들을 지금 잘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답장 못 받은 사람 미안합니다. 급한 마음에 쓰면 이상한 내용으로 써 질까봐 시험 끝나고 제가 생각하는 것들과 사랑을 전하고 싶어 조금 유예하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봐 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 내용을 누구든지(회장이면 더욱 좋겠지?) 청년2부 홈페이지에 퍼다 올려주면 아이스크림은 보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시험보는 중에도 청년들 보고 싶다는 얘기도 첨부해 주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