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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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지의 대학합격소리가 들립니다.^^ 축하해 주세요!
작성자: 이경민 오늘 아침… 막 학교에 기대감을 가지고 도착해서 가장 먼저 한것이 있습니다. 게시판보기.. 왜냐면.. 오늘 합격자 발표가 나는날이거든요..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은지의 이름이 딱하니 붙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다. ^^ 총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은지가 합격했습니다. 많이 많이 축하 해 주세요 은지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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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농구 한게임 하자!!
작성자: 최정훈 방학이 다 지나가기전에 농구 한게임 해야쥐~~! 오랜만에 몸도 풀고…운동합시다!!! 시간 : 2. 8. 금요일 4시 장소 : 청원고등학교 오늘 말했던 건호, 창식, 세준이형은 필히 참석하시고!!! 이글을 읽는 다른 분들도 함께 나와 농구 한게임 하자구요!!! 그럼 금욜날 보자!!! 그전에 전화하마… 함께 하고 싶은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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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나누기(QA)방이 새롭게 단장을 했어요.
작성자: 김건일 그동안…왜 글이 올라오지 않나 했는데…오늘에서야 발견했네요.. 그래서 익명 게시판으로 바꿨습니다. 절대 비밀 보장됩니다. 운영자라도 누가 올린 글인지 절대루 알 수가 없습니다. 코맨트도 익명입니다. 패스워드만 써주시면 돼요. 신앙나누기의 답변은 이석진 전도사님과 고창용 집사님께서 해 주십니다. 많은 질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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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학이의 첫 편지가 왔네요.^^(주소 첨부)
작성자: 송영한 음.. 저녁에 집에 들어오니 입대 후 동생이 보낸 첫 편지가 있더군요.^^ 나름대로 잘 적응해서 생활하는 것 같고, 이제 2주차 훈련을 받기에.. 앞으로 조금씩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도, 다른 면에서도 열심이라 다행이었고 무엇보다 많은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도해 주실꺼죠?^^) 역시.. 군대에 가면 부모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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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구잡당….
작성자: 주은혜 먼저..오늘 축하해준.. 친구.. 언니…오빠. 동생분덜~기타등등~ 감솨함다~~~헤헤~~~ 요즘.. 은혜가 알바를 하거덩요~~(요즘이라 해봐야… 어제부터…) 제자훈련에서 중국에 가려면..돈이 필요하기에~~~~ 어제부터.. 이모네 회사에서… 홈페이지만드는 작업을 하는데… 음.. 막막하기만 하군요~~~ 제품 사진두… 다 내가 찍어야하구… 제품설명도.. 다 들어야하구~~~ 에구구… 여기가..인천인지..김포인지.. 하여턴… 잘모르겠지만.. 집과는 멀어서.. 이모네서.. 생활을 하거나… 친척오빠네(이동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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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오늘은… ^^
작성자: 엄세준 오늘은 언제나 이쁜 플래시로 우리의 홈페이지를 장식해주는… ^^ 쭈네양의 생일입니다… ^^ 와우~~~ HAPPY BIRTHDAY~~~!! 웅… 다들 축하의 한마디들을 남겨주시구요… ^^ 참.. 그리고 지나긴 했지만… 2월 4일 어제는 외진이가 생일이었다고 하네요…. 알고 있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이곳에 올려주지 못해 참 미안하네요… 에구… 이론이론… 외진이도 생일을 축하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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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같은 친구 은혜양~~
작성자: 홍철진 왼쪽은 자매가 주은혜입니다. 청년 2부 부회장이기도 하구요…. 은혜야 생일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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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같은 친구 은혜양~~
작성자: 박경희 세준이 오빠~~ 잉~~ 내가 젤 먼저 은혜축하 메세지 올릴라구 했는데..TT 친구~~ 생일축하해. 난 너처럼 재주가 없어서 플래쉬같은건 못 만들어주지만~~ 내가 멋쥔 목소리루 노래해주마~~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우린 뭔가 친구이상의 인연이 있는가부다….. 그냥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어. 너두 그렇다구?ㅋㅋㅋ 오늘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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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엄세준 오늘… 우리가 이번 여름에 선교여행을 갈 캄보디아로 이석진 전도사님과 이윤정 전도사님이 출발을 하십니다…. 사전 답사와 또 교회의 다른 일들을 마무리 짓기 위하여 가시는 길인데…. 심히 걱정이 되는것은… 이석진 전도사님 먼곳에 가시면서… 건강에 염려가 되네요…. 그쪽 지역은 날씨도 우리와 많이 다르고… 그래서…. 말라리아나… 이런 풍토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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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섭섭해서 화가 다 납니다… 정말 이런일까지 인터넷에 올리려고 하지는 않았는데….
작성자: 양승모 정말 사람들이 너무들 하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화가나서 올립니다… 정말… 세탁물을 맡겼으면… 세탁물이 올것 같은 날은 집에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 추운 겨울에 낑낑대면서 들고 가서 벨을 (띵동~♬)하고 누른후 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 그 허망함…. 정말 이 아르바이트 하지 않으신분은 모릅니다….ㅡㅡa 특히!! 2000원짜리 바지 드라이 혹은 돈 몇푼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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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모가 공개사과를 한답니다.
작성자: 김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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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예수전도단 화요모임건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우리 청년2부에서 함께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에 가려고 합니다. 가고 싶은 분들은 모두 모이세요.. 아마 교회에서는 은희누나와 함께 가게 될꺼구요.. 직접 오시는 분들은.. 강남역2번 출구에서 만나도록하죠.. 5시40분-50분 사이에 경민이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찾기가 조금 힘들어서 아마 그럴꺼 같네요.. 그리고 건일형 부탁하나 할께요.. 내일 자리맡는거 부탁해요.. 6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