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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보구잡당….

작성자: 주은혜

    먼저..오늘 축하해준.. 친구.. 언니…오빠. 동생분덜~기타등등~ 감솨함다~~~헤헤~~~

    요즘.. 은혜가 알바를 하거덩요~~(요즘이라 해봐야… 어제부터…)
    제자훈련에서 중국에 가려면..돈이 필요하기에~~~~
    어제부터.. 이모네 회사에서… 홈페이지만드는 작업을 하는데…
    음.. 막막하기만 하군요~~~ 제품 사진두… 다 내가 찍어야하구…
    제품설명도.. 다 들어야하구~~~ 에구구…

    여기가..인천인지..김포인지.. 하여턴… 잘모르겠지만..
    집과는 멀어서.. 이모네서.. 생활을 하거나…
    친척오빠네(이동네)서 생활을 하기로 하구선..    왔는데..
    오늘은.. 멱국은 커녕 아침밥도 못먹구 출근했답니당~~~
    (이모가… 늦게 일어나셔서~~~ 난 일찍 인났는데… ㅡ,.ㅡ)

    점심때까지..아무도 내생일을 몰라주고~~
    이렇게 생일을 보낼순 없다… 생각하며… 기회를 노리고 있었죠….
    그래서 마침 좋은 기회가 왔길래  스리슬쩍 얘기를 했죠~~ 아주 자연스럽게..
    “나 오늘 생일인데……..” 흐미~! 다덜 놀라는 눈치~!!!

    그러구선.. 그냥..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퇴근시간 2시간을 남겨놓고..
    은혠 잠들어 버리구……… 퇴근시간에.. 부시시 일어났죠~!!!
    오늘은.. 친척오빠네서 잠을 청하기로 하고~!! 회사를 떠나는데….
    친척오빠와 언니.. 둘이 소근소근거리더니…. 뭔가를 열심히.. 준비하는듯..

    눈치빠른 쭈네~!! 나의 파티를 준비하는군.. 재빨리 눈치채고..
    슬쩍 화장실을 가는 은혜~!!! ㅋㅋㅋㅋ
    그러구선…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차에 올라타서.. 오빠네 집까지 갔죠~!!

    언니랑 같이 저녁을 준비하는데..

    울 착한 친척오라버니~!!!!!
    케익에..선물보따리에… 샴페인까지(아무도 술(?)을 먹을줄몰라서.. 그냥 터트리기만 했음.. ㅋㅋㅋ)
    그리고.. 통닭두마리~~~~

    그렇게. 은혜의 생일파티는 시작되었고~~~
    케익커팅까지 멋지게 끝내고.. 지금.. PC방에 와 있습니당..

    결론은……. (참고로 지금까지는 서두였음….))

    근데.. 여기에 온지 2일밖에 안지났는데…
    사람들이 어찌나 보고픈지..
    낼 수요예배 갈 생각하니깐.. 넘 기쁜거 있져~~~` 음냐~~~~
    좋아라~~!!!!

    다덜 낼 봅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