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녁에 집에 들어오니
입대 후 동생이 보낸 첫 편지가 있더군요.^^
나름대로 잘 적응해서 생활하는 것 같고,
이제 2주차 훈련을 받기에.. 앞으로 조금씩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입대 후 동생이 보낸 첫 편지가 있더군요.^^
나름대로 잘 적응해서 생활하는 것 같고,
이제 2주차 훈련을 받기에.. 앞으로 조금씩 힘들어 질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도, 다른 면에서도 열심이라 다행이었고
무엇보다 많은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도해 주실꺼죠?^^)
역시.. 군대에 가면 부모님과 가족을 생각하고
주변의 사소했지만 소중했던 무언가를 생각하는 그 마음..
변함이 없는 것 같네요.
다음에 편지 오고.. 그렇게 되면
내용도 옮겨서 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부에 관해 기도 부탁한다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영학이의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경남 창원시 소답동 사서함 80-5호
제 39사단 신병교육대 1중대 3소대 19내무반
290번 훈련병 송영학(우 : 641-799)
*등기 및 소포 수취 불가
많이 많이 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