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준이 오빠~~
잉~~ 내가 젤 먼저 은혜축하 메세지 올릴라구 했는데..TT
잉~~ 내가 젤 먼저 은혜축하 메세지 올릴라구 했는데..TT
친구~~
생일축하해. 난 너처럼 재주가 없어서 플래쉬같은건 못 만들어주지만~~
내가 멋쥔 목소리루 노래해주마~~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우린 뭔가 친구이상의 인연이 있는가부다….. 그냥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어. 너두 그렇다구?ㅋㅋㅋ
오늘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참 신기하지 않냐? 그냥……………. 개미떼(?) 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그 중에서두 우리둘이 만나서 친구하게된거…….ㅋㅋㅋㅋ 그것두 둘두 없는 친구….. 너랑 나랑 원수지간(?)으루 만날 수도 있었는데, 이렇게 그림자같은 친구루 만났다는건 뭔가 크~~~~~~~은 의미가 있으리라 믿는다!!!!!!! ^^
사랑하는 친구!!
다시 한 번 생일 축하하구~~~~~~
앞으로 계속계속~~~ 늘~~~~항상~~~~~언제나 친구의 앞날이 행복하구, 예쁜일만 있길 바란다네~~~~~~ 할머니가 될 때까지 우리 서로 의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