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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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임속에 이런 이해하는 모습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이경민 전영석집사님께서 쓰신 글을 옮겨 보았습니다. 언제나 그 글의 깊이와 글을 통한 깨달음이 참..너무 좋습니다.^^ ========================================================================================== 사랑하는 집사님, 한 사람이 뜻밖의 질문을 했습니다 [5-3=2] [2+2=4] 가 무슨 뜻인지…, 알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계산이라 쉽게 말을 했는데, 그 사람의 설명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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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승구
작성자: 이석진 우리의 귀염둥이 승구가 내일 4시에 입원을 합니다. 허리 때문입니다. 상계백병원에 입원합니다. 우리 승구가 빨리 회복되어 우리에게로 돌아와야겠죠? 기도해 주길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신체 중 하나인 허리 수술입니다. 의사 선생님의 수술 과정과 회복과정이 다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심방을 목요일 2시쯤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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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ly 를 기억하시나요? 켈리에게서 편지가 왔네요^^
작성자: 이경민 how are you ??? I am miss you ~~~tell you an good word~~~ in August KELLY~~will go your country~~to enter pray-party~~~about ten days~~~^^” that let me feel so happy!!!!! kelly ==== May God Bless You^^ 음…10월달에 온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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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사님…진정 위로자십니다.
작성자: 송미숙 아침에 뵙는 전도사님의 말씀이 참 신선하게 다가 왔습니다. 수업이 없는 월요일이라 난희가 먼저 8시 예배를 자청 했지요… 고난가운데 처했던 사람만이 진정 위로자가 되는것은 그 고난의 어려움이 가슴속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말이죠…. 전도사님의 그 선한 마음들이 거짓이 아닌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도 그때문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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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한아…너의 가는 길에 주의 평강 있으리…
작성자: 최정훈 군제대후..열심히 하나님 섬기는 네 모습이 참 좋았는데… 이제 네가 네 뜻을 세워…전도여행을 가는구나… 하나님께서 귀한 일로 너를 쓰셨구나… 영한아 짧다면 짧고…길다면 긴 이번 여행에서 많은 것들을 보며…많은 것들을 느끼며.. 네가 살고 있는 이땅을 품을수 있는 넓은 마음과..하나님의 섭리를 더욱 느끼는 여행이 되길 소망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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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작성자: 정미정 1. 제가 좋아하는 언니의 글쓰는 방식을 따라해봤어요… 계속 이어나갈수 있을 지는 잘 모르겠네요…^^ 2. 일주일째 핸드폰 고장입니다…^^;;접촉불량인가봐요.. 아예..켜지지도 않는걸 보니… 다른 건 불편하지 않는데.. 시계로 사용하던 거라.. 참….수업들어가기가 힘들어요…–;; 오늘 맡기러갔더니..토요일이라 문을 닫았더라구요… 이러다가는 시간없어서 서비스 맡기지 못하고, 아예 핸드폰을 없애버리는 일이 생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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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작성자: 김지석 오늘 4시30에 성경공부했는데… 호호 내자신이 자랑스럽네용-0-+ 중고등부때 예배마친후 공과공부시간이되면… 항상 살며시 빠져나가는 나였는데 엄진숙 순장님이 귀에 속속 들어오게 잘가르쳐주시더군요 지루하지도않고요~ 코코^^ 군대가기전까지 빠지지않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참고로 8월22일에가요 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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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 감격….
작성자: 이석진 며칠 전에 컴퓨터를 하나 샀습니다. 아이들 둘이 맨날 한 컴퓨터 가지고 얼마나 싸우는지….게다가 컴퓨터에 관심들이 많아서 정말 큰 마음 먹고 한 대 더 샀습니다. 이 일에 태진이가 얼마나 애를 써줬는지요? 그래서 적은 비용에 정말 멋진 컴퓨터를 샀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그 수고에 제가 몸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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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내가 인도한 은혜로운 찬양은 나의 능력이 아니었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이번 주일 설교부터 6시 설교를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며 준비하다가 이번 주 찬양은 저 혼자 인도해 보고 싶었습니다. 평소 인도하며 받았던 은혜를 누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반주는 제 아내에게 부탁했습니다. 오늘 하루 하면서 무리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찬양하며 느꼈던 하나님의 주시는 은혜는 옆에서 같이 해 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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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서버 이전 문제로 관리자님은 저에게 메일을 좀 주세요 ^^
작성자: 임동원 이번주 월요일을 기해 서울광염교회,전도닷컴,푸드쉐어,초등부,중등부,유년부,고창용집사님 홈페이지,캄보디아 광염대학 모두 서울광염교회 자체 서버로 이전합니다. 청년2부가 지금 정보넷에서 호스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선 교회 서버에 계정은 마련해 놨습니다. 서버 이전을 원하시면 관리자께서는 임동원(irang282@hanmail.net)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2부는 php/sql을 쓰는 것 같은데 이전을 원하시면 미리 세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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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짐되잖아! 받지마!
작성자: 이경민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리하면 내가 쉬게 하리라!”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무거운 죄의 짐을 대신 짊어져 주신다고 하시잖아요! 오늘도 여전히 예수사랑전도회란 이름아래 비가와도 나갔습니다. 앞으로도 비가 와도 눈이와도 그럴껍니다. 예수! 이 이름을 전하기 위해서 나갈껍니다. 오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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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예수사랑전도회 소식
작성자: 이경민 4월 6일 예수사랑전도회 어김없이 토요일이 되어서… 예수님의 복음을 들고 나갑니다. 복음을 전하고 싶은 청년들 뿐만아니라 누구든지..오셔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간은 2시구여~ 장소는 비젼하우스에서 모여서 마들역으로 갑니다. 매주마다 있으니까… 그 시간을 기억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