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뵙는 전도사님의 말씀이 참 신선하게 다가 왔습니다.
수업이 없는 월요일이라 난희가 먼저 8시 예배를 자청 했지요…
고난가운데 처했던 사람만이 진정 위로자가 되는것은
그 고난의 어려움이 가슴속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말이죠….
전도사님의 그 선한 마음들이 거짓이 아닌 감동으로 다가오는 것도 그때문인것 같습니다.
언제나 성령으로 사로잡힌 목회자가 되세요.
그리고 건강도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고도 남을 만큼 건강하시구요…
우리 청년들 언제나 사랑해 주세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