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리하면 내가 쉬게 하리라!”
또한 예수님은 우리의 무거운 죄의 짐을 대신 짊어져 주신다고 하시잖아요!
오늘도 여전히 예수사랑전도회란 이름아래 비가와도 나갔습니다.
앞으로도 비가 와도 눈이와도 그럴껍니다.
예수!
이 이름을 전하기 위해서 나갈껍니다.
오늘 참!
다들 날씨 탓인지 모르겠지만… 참! 힘들더군요!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원하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예수의 이름을 전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이름이 천국의 열쇠라고 말하기를 원하신겁니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 오면, 바로 거기가 너희들의 집이기 때문에
짐은 다 내려 놓아도 된다고 하시죠!
오늘은 찬양도중에 기타줄도 끊어지고,
다른 때 보다는 힘든 전도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또한번 제게 사람들을 통해서 귀한 것을 보게 하셨습니다.
전도가 마쳐질 무렵에
어느 여자분께 건일형이 전도지와 티슈를 주면서 예수믿으세요!
하는데…
하시는 말씀이…
” 이거 짐되잖아! 받지마! ”
라고 아들에게 말하는 거였습니다.
아하~
세상의 사람들은 성경과는 반대로 생각하고 있구나!
아하!
예수알면, 자신이 든 짐을 오히려 놓고 더 자유로울 수 있는데…
반대로 생각하고 있구나!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때문일까요?
세상의 사람들이 그 귀한 진리를 모르는 이유가?
저도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그런 사람들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고,
그들을 위해서 바로 “예수를 전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예수 믿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