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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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영한이의 영국에서의 여정 (2)
작성자: 엄세준 4. 10(수). 약간 바람과 맑고 흐림 7시에 일어나 기도를 드렸다. 역시나 몸은 가뿐하고. 간단히 씻은 후에 아침식사를 먹었다. 스스로 해결하는 아침식사라.. 샌드위치와 씨리얼로 한 끼를 때워도 몸은 든든하다. 근데 왜 이 겨자소스는 이렇게 매운 것인지, 다음부턴 Honey Mustard Sauce로 사야겠다. ㅜ.ㅜ 먼저 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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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영한이의 영국에서의 여정 (1)
작성자: 엄세준 제 여행 답사집에 썼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서 올립니다.(거의 일기네요..^^) ————————————————————– 새벽 내내 잠을 제대로 붙일 수 없었다. 새벽 5시 3분 공항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 어머니께서 걱정이 되셨는지 노원역까지 바래다 주시는 길에 기도를 해주셨다. 아버지께서도 같은 마음이시겠지요.^^ 감사할 뿐이다. 걱정하는 마음도 많았는데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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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건/미옥 커플을 위한 결혼축가 공지
작성자: 천서희 청년 1부의 이지건형제님 청년 2부의 이미옥자매님의 아름다운 결혼식이 4/20(토) 3시에 있습니다. 두 분의 결혼을 위해서 축가를 준비하면서… 축가를 준비하는 분 외에도, 청년 1/2부의 많은 분들이 함께 축복해주고 싶어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축가의 뜻을 살려서…) 예정된 결혼축가의 방향을 약간 수정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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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을 위하여~~~~~~~★☆
작성자: 박소연 안녕하십니까!! ^^ 저는 중고등부.. 첫째 고삼 박소연 입니다.. ^^ 저희 고삼이 똘똘 뭉쳤습니다… 무얼위해?? ☆공부를 하기 위해~!!★ 감사하게도 오초롱선생님께서 저희를 위해 생물을 가르쳐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 . . . 생각을 해보세요… 과탐 공부를 하는데… 물리,생물,화학,지학,,, 한가지만 배워서는 안될거 같아요.. 학원체제도 네과목을 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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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참 좋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지난 목요일날 백병원에 입원한 승구를 심방했습니다. 순장인 주은혜와 옆에 순장인 류태진과 다녀왔지요. 순원이라고 가는 순장들을 보면서 마음이 좋았습니다. 토요일에도 주은혜와 엄진숙이 수술을 한 승구를 또 심방하고 왔네요. 주은혜는 순장이고 엄진숙은 품앗이 다녀왔다고 하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면서 참 좋았습니다. 제 마음이 너무 따뜻했습니다. 아름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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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이전에 대한 안내
작성자: 홈지기 모두 우리 교회에서 홈페이지 서버호스팅을 한다는 것은 아시겠죠? 그래서 서버 이전을 했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프랜드쉽에서 청년부 앨범과 씨씨엠 주크박스에서 감상하기가 안되고 있습니다. 곧 복구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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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작성자: 이석진 청년부의 앨범 사진이 뜨질 않네요. 이것도 서버 이전 때문인지 확인을 해 주세요. 제가 임동원 집사님한테도 개인적으로 물어볼께요. 옮기느냐고 애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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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행복의 길로 걸어가고 있는 한 청년의 고백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청년1부방에 있던 것을 옮겨 보았습니다. 가명과 무명의 글은 망설이지 않고 삭제 버튼을 눌렀는데 글을 읽고는 차마 그렇게 하질 못했습니다. 혹 주님께 나아가던 걸음이 잠시라도 멈추지 않을까 싶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내 이름으로 청년이 쓴 글을 올립니다. 우선 목사님께 이름을 밝히지 못한점 사죄의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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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글들이 어디로 갔지?
작성자: 김건일 전도사님 제가 아직 서버 이전하는데 잘 모르는 것 들이 있어서요. 저두 김태환 집사님 글을 봤는데…안보이네요. 내일 동원이 형이랑 이야기를 좀 해 볼려구요. 아직 좀 불안한 부분들이 있구 다시 바꿔야 할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곧 수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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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글들이 어디로 갔지?
작성자: 이석진 이후에 올린 글이 4개에서 5개 정도 됐는데 어디로 갔을까? 혹시 서버 이전을 하면서 사라진 것이 아닐까? 아는 사람 답변 좀 해주라.(음, 무슨 글들이 있었을까? 외진이가 올린 글, 석진이가 올린 글, 그리고……기억이 잘 안난다. 아! 김태환집사님께서 올린 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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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이 “폰번호”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011-9935-3482 드디어 경민이의 폰번호가 다시 부활합니다. 그동안에 경민이가 폰번호가 없다고 구박하시던 분들! ^^ 이제는 구박하지 마시고…^^ 훗… 즐거운 주말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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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석이와 난희의 행복한 날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오늘 지석이와 난희가 생일을 맞이 했네요! 축하합니다. 언제나 봐도 싱글벙글한 형제와 귀엽고 깜찍한 자매의 생일 모두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