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2부의 이미옥자매님의
아름다운 결혼식이 4/20(토) 3시에 있습니다.
두 분의 결혼을 위해서 축가를 준비하면서…
축가를 준비하는 분 외에도, 청년 1/2부의 많은 분들이 함께 축복해주고 싶어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축가의 뜻을 살려서…) 예정된 결혼축가의 방향을 약간 수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서울광염교회의 청년부라면, 모두가 함께하는 연합으로 하겠습니다.
연습은,
4/17(수) 저녁예배 후에 5층(혹, 본당)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4/19(금) 철야예배 전에 7:30에 본당(혹, 소망관)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4/20(토) 1:00에 교회에서 마지막으로 연습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결혼축가는 부르는 이의 마음과 정성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마음은 있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이 어쩔 수 없이 안되는 분들은)
제가 개별적으로 연습하도록 돕겠습니다. 그러니, 부담같지 말고, 오세요~
(청년1부는 류수정 자매님에게, 청년 2부는 주은혜 자매님에게… 아님, 저에게~)
그동안,
우리에게
항상 즐거움과 행복을
전해 준 두 사람을 위해서~
이번에는,
우리 모두가
두 사람이 하나되는 결혼식에…
우리가 마음과 정성을 담아 노래로써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읽는 모든 청년들이 함께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참고로, 노래를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혹, 어제 주일 말씀 기억하시죠?
“행복하게 하라~ 그리하면, 행복해진다~”라는 주일 말씀처럼…
신랑신부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 분들…
주저하지 마시고, 서로서로 연락해서 수요일날 봅시다.
새로운 가정으로 출발하는~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이지건/이미옥 커플을…
청년 1/2부의 연합으로 우리의 마음을 담아서 두 사람을 행복하게 해줍시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예비된 행복을 선물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래는 …. 축가 가사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아래~
일생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 마주보는 눈빛 속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합니다.
지친 가슴과 영혼~ 마음으로 위로받고
거친 세상속에 상처~ 한 맘으로 어루만져진 사랑의 터전
오늘 푸르른 하늘아래 눈부신 저 햇살에 두 사람이 이루는 사랑의 서약
참된 사랑 기쁨 평안이… 주 안에서 하나되어 행복한 가정을 축하하리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아래~
모두가 축하하는 사랑의 노래…
하늘의 천사들과 우리모두 기쁨으로 당신을 축복합니다.
행복한 새 가정에~ 하나님 사랑 깃들고
길고 긴 하나로 살아갈 영원토록 넘쳐나는 하나님 축복
오늘 푸르른 하늘아래 눈부신 저 햇살에 두 사람이 이루는 사랑의 서약
참된 사랑 기쁨 평안이 주 안에서 하나되어 행복한 가정을 축하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