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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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에 들어오면 좋은 정보도 얻는다.
작성자: 이석진 신대원 6학기 동안 제게 장학금을 주신 집사님이 계십니다. 동대문 의류계에 “큰 손”입니다. 집사님이 미국에 가 계십니다. 아마도 영구히 가시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집사님이 운영하시던 의류 가계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여자 의류인데 지금 세일 중입니다. 도매가로 10만원하던 더플코트를 5만5천원에 판매한다고 하네요. 거의 다 나갔는데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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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졸업
작성자: 김건일 참 힘들게 공부했는데, 벌써 졸업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한 1년만 더 다녔으면 좋겠는데… 그 동안 회사 다니느라 학교 도서관에서 책 읽고 공부하는 재미를 몰랐거든요. 4학년이 되서야 그 맛을 느끼고 있는데, 너무 아쉽네요. 저번주에 졸업고사를 봤습니다. 아직 발표가 나지 않았지만 꼭 붙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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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나왔습니다!!
작성자: 지경구 이번 훈련을 뛰고 잘했다고 포상휴가를 나왔습니다. 역시 나오니까 좋네요.. 하지만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 다시 들어가야겠네요… 평안하세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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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개조하기. ^^;;;
작성자: 윤민영 요즘… 힘든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답니다. 사실… 아직도 해결이 잘 되지 않고 있네요. 여러가지 문제로… 다른 사람들과의 충돌도 생기고… 문제들이 많이 생기고 있죠. 시험 성적은 공부한 시간에 반비례해서 나오고… 조교는 내 시험지만 채점을 잘못하는등… 제 성격상… 화가나면 너무 흥분을 해서… 그 일이 해결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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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생 토론대회를 소개합니다(샬롬*^^*)
작성자: 천서희 www.speechndebate.com안녕하세요~ 이곳에 참 오랫만에 들렀네요^^ 학교를 다니는 후배들에게는 혹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해서~ 아래의 소개글을 남깁니다. [전국 대학생 아카데미식 토론대회] 논제 : 부패방지위원회에 피신고인에 대한 조사권이 부여되어야 한다. 대상 : 전국의 11월 현재 대학(2,3년재 포함)에 재학중인 자(휴학생 제외) 주최 : 부패방지위원회(www.kicac.go.kr)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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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교제특강6 -헤어짐
작성자: 조범민 헤어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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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봤어요… 아엠샘 후기…
작성자: 이병욱 예고가 끝나고 시작을 하는데.. 아마 샘이 일하고 있는장면이었던거 같아요… 극중 샘인 숀펜의 얼굴이 나오죠… 입을 약간 벌리고 눈에 촛점없이요.. 순간 알았어요, 물론 어느정도 듣고 오긴했지만, 표정을 보는순간 저배우가 나를 그냥 보내진 않겠구나~ 하구요…^^;; 거기에 루시(다코타패닝)가 크더니만.. 그아이가 한술 더 뜨구요..–;; 그차분한 목소리에… 그아이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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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실패는 배움입니다.
작성자: 이경민 (12pt) 우리가 외면하고 싶은 단어 가운데 하나가 ‘실패’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실패를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삶의 참용기를 모르는 사람이 아닐까요? 영국의 부수 장군이 전쟁에 참패해 동굴 속으로 숨었습니다. 자신의 실패를 치욕으로 받아들인 그는 자살하려 했습니다. 그때 동굴 입구에 매달린 거미 한 마리가 열심히 거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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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철… 생일을 축하하이… ^^
작성자: 엄세준 오늘이 정종철 군 생일이라고 하네요… 근데… 이녀석 요즘 얼굴 보기 힘드네.. 내가 못 보는건가?? 하여튼….. 학교 다니고 알바하고 그래서 무척이나 바쁘게 보내는거 같은데… 하여튼… 생일 축하하고… 형아가 직장인이 되다보니… 시간이 없어서… 잘은 모이지 못하지만…. 그래도… 2001년 대만 무언극팀… 아직 죽지 않았다구…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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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걸음 한 걸음 주님과 함께~!
작성자: 조범민 총회 군목 담당 목사님께서 학교에 찾아와 학생계장님, 총장님과의 면담을 주선해주셨습니다. 실무담당자인 학생계장님은 예외를 인정해 주어 계절학기를 이수할 시에는 무시험 전형을 할 수있도록 해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최종적인 결의는 10월 31일에 있을 교수회의에서 판가름나야할 것 같습니다. 이 시간들을 걸어가는 제 마음은 산을 넘어 또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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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있네요…
작성자: 엄세준 음… 아침에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유정아 자매의 외할아버지께서 소천하셨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한… 6년쯤 전인가요?? 저도 이맘때쯤에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도… 중간고사 보는 기간이었는데… 시험이라는 이유때문에… 시험보고… 영안실로 가서 밤새고… 또 학교가서 시험보고… 다시 영안실로 가고… 그러면서 3일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시신 염하기 전에 할머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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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작성자: 조난희 여기에 글을 올릴때마다 하루를 정리하게 되서 참 좋은 것 같아여..^^ 오늘은 또 시험을 봤어여… 컴퓨터 실기 시험이었는데…. 열심히 문서 작성하구 거의 다 해가는데……………. 갑자기 화면이 흔들리더니… 결국엔 다운 되버렸져…ㅜ 마우스를 아무리 움직여도 화면에 안나와서… 떨리는 마음으로… “교..수…님… 컴퓨터 다운 됐나봐여….” 그랬더니…교수님의 말씀.. “다운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