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침에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유정아 자매의 외할아버지께서 소천하셨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한… 6년쯤 전인가요?? 저도 이맘때쯤에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도… 중간고사 보는 기간이었는데… 시험이라는 이유때문에…
시험보고… 영안실로 가서 밤새고… 또 학교가서 시험보고…
다시 영안실로 가고… 그러면서 3일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시신 염하기 전에 할머니께 마지막 인사 드리는 것도 시험때문에 못하고..
저는 친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외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어서…
(다들 일찍 돌아가셔서..) 외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제일 많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장례가 끝난 다음에도… 연세 지긋하신 교회 권사님들을 보면..
할머니 생각이 나서 울기도 하고…
가장 마음아프게 누군가를 떠나보낸 기억인거 같아요… 그 시간들이…
할머니께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시고 돌아가신 것도 그렇고…
성인이 된 이후로 처음으로 네 곁에 있던 가족을 먼곳으로 보내는 일이라
더 기억이 남고 마음이 아팠던거 같구요…
유정아 자매의 외할아버지께서 소천하셨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한… 6년쯤 전인가요?? 저도 이맘때쯤에 외할머니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도… 중간고사 보는 기간이었는데… 시험이라는 이유때문에…
시험보고… 영안실로 가서 밤새고… 또 학교가서 시험보고…
다시 영안실로 가고… 그러면서 3일을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시신 염하기 전에 할머니께 마지막 인사 드리는 것도 시험때문에 못하고..
저는 친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외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어서…
(다들 일찍 돌아가셔서..) 외할머니에 대한 기억이 제일 많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장례가 끝난 다음에도… 연세 지긋하신 교회 권사님들을 보면..
할머니 생각이 나서 울기도 하고…
가장 마음아프게 누군가를 떠나보낸 기억인거 같아요… 그 시간들이…
할머니께서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시고 돌아가신 것도 그렇고…
성인이 된 이후로 처음으로 네 곁에 있던 가족을 먼곳으로 보내는 일이라
더 기억이 남고 마음이 아팠던거 같구요…
아마… 지금 정아도 그런 마음일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글 보시는 청년 2부 지체분들….
지금 바로 이순간에 따뜻한 우리의 위로 한마디가 필요할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시험에 바쁘고 삶에 분주하겠지만… 우리 곁에 있는 같은 하나님의 지체에게
우리가 작은 사랑을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정아야… 많이 힘들고 분주하겠지만 기운내고…시험도 잘 보고…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의 위로 받길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