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든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답니다.
사실… 아직도 해결이 잘 되지 않고 있네요.
여러가지 문제로… 다른 사람들과의 충돌도 생기고…
문제들이 많이 생기고 있죠.
시험 성적은 공부한 시간에 반비례해서 나오고…
조교는 내 시험지만 채점을 잘못하는등…
사실… 아직도 해결이 잘 되지 않고 있네요.
여러가지 문제로… 다른 사람들과의 충돌도 생기고…
문제들이 많이 생기고 있죠.
시험 성적은 공부한 시간에 반비례해서 나오고…
조교는 내 시험지만 채점을 잘못하는등…
제 성격상… 화가나면 너무 흥분을 해서…
그 일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손에 못 잡는 성격이죠.
그래서 열심히 해야하는 토플 공부도 손 놓고 있고…
겨우겨우 숙제만 해서 내고 있는 지경에 이르렀죠.
제 친구는 옆에서 그러는 저를 보고 왜 너만 손해보는 짓을 하고 있냐?? 라고 하지만…
하튼… 그게 쉽게 고쳐지지 않고 있죠.
그렇게… 오늘도 아직 해결되지 못한 문제로 인해서 너무 화가나서 씩씩거리면서… 자정까지 내야하는 숙제를 하고 있었죠.
(내일 예배 찬양연습도 못 가버렸답니다. ㅠ.ㅠ)
그런데 어머니께 전화가 왔더라구요.
이래저래 그래요. 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기도하라고 하시더라구요.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 매달려야지… 왜 그렇게 혼자 해결하려 하느냐구…
하나님께 맞기면 잘 해결해주실걸 왜 그러고 있냐고 말입니다.
어머니의 그 말씀을 듣고 여러 생각이 들더군요.
그 중에서 특히 들었던 생각이… 이렇게 화가 나면 주체를 못하고 이러는 성격을 고치시려고 그러나보다… 라구요.
기도하자… 마음을 가라 앉히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잘 해결해 주실거다!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화나고 힘든 일이 있더라도… 그냥 한번 웃고 넘기는 성격이 되도록…
그렇게 되게 만드시려고 하시나봅니다.
이제 그렇게 생각하려고 합니다. ^^;;;
모두… 다 화나고 힘들다고 툴툴거리고 있지 말고…
그냥 웃어 넘기고 그것조차도 감사할 수 있게 됐으면 합니다. ^^;;;
저뿐만 아니라 다른분들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