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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봉사

  •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마음을 주고 받는 일

    작성자: 민은혜 2월 시작의 무렵, 54교구 청년 구제팀은 ‘이제 2기’라는 이름으로 다시 뭉쳐 2월의 구제 활동을 정하였습니다. 왼쪽부터 류정현, 홍윤서, 홍순우, 정동은, 송민석, 조한샘, 민은혜 [사진 민은혜] 왼쪽부터 최준원, 조한샘, 류정현, 홍순우, 송민석, 김민주, 정동은[사진 민은혜] 감사하게도 방학을 맞아 많은 청년이 참여했던 2월의 구제였습니다. 함께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1)구제를 필요로 하는 대상을 찾아가 2)함께 시간을 보내며 3)작은 손길일지라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다라는 소망이 저희 구제팀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마음을 주고 받는 일
  • 나 돌아갈 내 본향 주의 집에서, 내 주님 맞아 주셔서 행복해요

    작성자: 조한빛 54교구 청년구제팀 “이제”는 이번 12월 구제로 “주거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잡지, 빅이슈 코리아”의 빅판분들에게 진행했습니다. *빅판 : ‘빅’이슈 코리아 잡지의 ‘판’매원의 줄임말, 판매원의 자격은 홈리스, 주거취약계층이 해당된다. *홈리스 : 노숙인의 개념을 넘어, 정서적인 집(가정), 보호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모두를 포괄하는 개념 빅이슈 코리아는 ‘빅이슈’라는 잡지를 발행하여, 자립의지가 있는 홈리스의 신청을 받아, 판매금 절반을 수익으로 가져가는 일 훈련 경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관련홈페이지 https://bigissue.kr/about/mission 빅판과의 교제 중 알게된, 빅이슈의 역할과 가치를…

  • 꿈이 있는 청년, 더 열심히 살아갈 이유

    작성자: 정민솔 안녕하세요. 청년 54교구 구제팀 “이제”입니다. 이번 12월은 성탄구제로 12월 25일, 하나님의 시선과 마음이 있는 곳, 포천에 위치한 “꿈이 있는 마을”의 보육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성탄구제를 준비하는 가운데,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지금 오셨다면, 누구에게 찾아가셨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번 구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따라 살기 원하는 서울광염교회 청년 23명, “꿈이 있는 마을” 보육원에 25명의 아이가 모여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의 사진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골라, 청년들의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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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에도 계속 배식을 할수 있도록

    작성자: 이헌택 지난 여름 청년들이 함께 구제를 다녀온 노숙인급식 봉사소가 있습니다. 바로 밥사랑열린공동체(대표 박희돈목사)입니다. 청년들이 이틀에 걸쳐서 배식 봉사를 담당하며, 뜨거운 여름에 돈까스와 삼계탕을 대접하고 왔습니다(지난글보기). 더운 날이었지만 화채와 시원한 음료를 대접하며 거리에 있는 사람들을 아낌 없이 섬기고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우리는 늘 익숙하고 편한 것에 끌리는 경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와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 또 나와 비슷한 환경에 있는 사람들만을 보는 것이 익숙합니다. 그래서 청년들이 이 노숙인 배식봉사 사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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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교구 청년 구제팀 “이제”] 긍휼한 마음 품게 하시니

    작성자: 박시몬 54교구 청년 구제팀인 “이제”가 또 한 번 교회의 이름대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돌아왔습니다. 9월 구제를 은혜로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진행했던 구제는, 포천에 있는 한 가정을 방문하여, 방역을 하기 전에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을 밖으로 빼내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작성하는 글의 모든 내용은 사전 동의를 받아 작성함을 알려드립니다) 그 가정에는 할머니와 그 분의 아드님 그리고 며느리 및 두 자녀(2살, 6살)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곳에서 두 자녀를 키우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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