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祝 你 生日 快乐! (생일 추카 해요.)

작성자: 홍철진

    따뜻한 봄 기운을 먹으며 하나님의 축복속에 태여난 지체들이 참 많네요.
    오늘도  하나님이 우리 곁으로 보내준 귀한 지체가 있습니다.

    오늘은 김미성 자매의 생일이네요.
    2004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새로운 이름을 가지고
    고등학교 선생님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자매입니다.

    아마 오늘도 학교로 갔겠죠.
    많이 많이 추카해주세요.

    축복의 문자도…  H.P: (지난 연락처)

    얼굴을 잘 모르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사진도 함께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