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외출나왔습니다….밖이 너무나 좋네요…
가끔씩 교회 청년부 생각이 너무나 많이 납니다…너무나 따뜻한..
다들 별일 없으세요? 오늘 부모님이 면회오셔서 외출나왔어요…
피씨방이나 목욕탕이나 정말 별일이 아닌데도…많이 좋네요..
여기서 교회나가면서 저희 교회가 얼마나 따듯했었는지 더 많이 알았어요..
군대라서 그렇기도 하겠지만…맘이 다들 달라서…힘든면도 많이 있어요.
이런얘기 그만….미애가 대학간거….감사합니다…기도해주시고…이제 미애 청년부
가면 많이 챙겨주세요~~~저도 기도 많이 해주세요…저도 여기서 나라를 지키며
교회위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다음 휴가때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