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하나님과의 대화

작성자: 강성일

    전 정말 행복한 자녀입니다… 주님께서 절아끼신다는 것을 알기때문입니다…. 오늘은 저의 친구 인수와 같이 철야예배를 드렸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어제는 전주에서 저에게 정말 많은 힘을 줬던 친구와 누나와 함께 목요찬양예배를 갔는데 둘다 정말 좋다고 하더군요….. 저에게 이런 행복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청년부예배는 참석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제가 어디에 있든지 항상 마음만은 형제자매님들과 예배를 드린다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나님과 대화를 할때 항상 형제자매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는것 잊지마세요…..
    전 하나님과 대화할때가 정말 좋습니다…. 왜냐구요…. 하나님은 저희의 아버지시며 주인이시며 저희의 인도자시니까요…. 그래서 투정도 부리고 감사도 할수있는겁니다….
    그리고 더욱 감사한것은 저의 삶이 주님께 드리는 제사라는것을 알았기때문에 모든일을 주님께 맡길수 있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저희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기쁘던지 슬프던지 항상 주님이 보고 계시며 저희들의 앞길을 인도해주신다는 것을 잊지마시고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더욱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감사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언제나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