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처음에 골도 먹히고.. 거친 플레이때문에 분위기도 안 좋았었지만..
나중에 좀 더 부드러운 게임이 되고..
3:0에서 한골한골 넣어서 역전 할때까지..
더욱 큰 승리의 기쁨이 있었습니다^^
힘들텐데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
또 함께 뛰고 싶어 왔는데..사람이 많아서..뛰지 못했지만..격려로 함께해준 선수들..
그리고 승리의 원동력이었던(?) 응원 열심히 해준 자매님들..^^
모두들 수고하셨고..감사합니다~
심판봐주셨던..강도사님..
맛있는 점심 사주신 부감집사님.. 감사하고 사랑해요^^
청년 2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