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뽑으려고 컴터실에 왔는데 고장나서 기둘리는 동안 막간을 이용해 잠시 씁니다..
2달이 넘는 안식달을 가지고,, 다시 학교에 와보니…
참 수업이 귀에 안들어 오더라구요.. 아직 2교시 밖에 듣진 않았지만,, 좀 더 나아질테죠.. 나아져야죠..
오늘도 나오면서 기도하고 왔습니다.
주님… 개강인데요.. 이번엔 주님과 한 순간도 떨어지지 않는 캠퍼스 생활 되게 해주세요.. 정화도 그렇게 해 주세요… 수업시간에 자지 않게 해주세요..오늘, 또는 내일 학교가는 애들도 함께 해주세요..힘들겠지만, 주님과 함께 해서 기쁨이 됩니다..이번 학기는 정말 주님이 함께하심을 아는 생활이 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잠도 별로 안오고, 좋네요..
새로 만든 건물에서 수업을 했습니다.. 새마음 새기분으로 새건물에서 공부시작하려니 두근거리기 까지 합니다..ㅋ
다들 홧튕입니다..!!
피.에스… 어제 응원가서 되도 않는 농구하다 넘어졌는데 (아는 분만 아심..^^ㅋㅋ) 목이 좀 이상해요.. 고개 돌리기가 엄청 빡빡해요..ㅠ,,ㅠ 병원갈 돈도 없는디..
빨리 낫게 기도해주세요..ㅠ,,ㅠ (아직 허리도 덜 나았는데..ㅠ,.ㅠ)
<The Happy Song – 디사이플스>
우리의 삶의 순간순간이 주님으로 인해 그리고 당신으로 이렇게 Happy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