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험생 수련회를 하면서 전체 수련회를 빨리 가고 싶은 마음이 어찌나 많이 들던지요.
그래서 이곳 저곳 물어봤습니다.
조금 더 많이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면서 하나님이 인도해주실 시간을 소망하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래서 이곳 저곳 물어봤습니다.
조금 더 많이 참석할 수 있는 환경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면서 하나님이 인도해주실 시간을 소망하면서 기도했습니다.
부장 집사님, 부감 집사님과 상의를 하고
그리고 어제 순장들에게도 물어봤습니다.
수능 지원이 거의 끝날 무렵인 2월 둘째주 월,화,수(2월9-11)로 결정했습니다.
그 전에 아르바이트 할 시간도 충분히 있을 것 같구요.
장소를 정하기 위해서 미리 신청을 받습니다.
가고 싶은 사람(다 가야 하는 건 이미 다 알지?)은 여기에 이름을 올려 주세요.
회비는 항상 그렇듯이 무조건 1만원입니다.
물론 여기엔 특별한 사유가 발생하면 좀 추가됩니다.
정상적이면 무조건 만원입니다.
벌써 기대가 됩니다.
작년에 미리 예약했던 김길 전도사님과 함께 하며 말씀과 휴식이 어우러지는 시간을 기대합니다.
신청해 주세요.

올 1월에 있었던 수련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