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많아서 느지막 하게 일을 끝내고서는…
터벅터벅~~
집으로 걸어오다가 영한이형을 만났지요.
이야기하는 도중에 갑자기 하는 말….
“야~~야~~홈페이지에 보니까,
지금 5층에서 떡볶이 먹는데..이길영집사님이 사주셔서..”
터벅터벅~~
집으로 걸어오다가 영한이형을 만났지요.
이야기하는 도중에 갑자기 하는 말….
“야~~야~~홈페이지에 보니까,
지금 5층에서 떡볶이 먹는데..이길영집사님이 사주셔서..”
ㅋㅋㅋ
그래서 10시 어간이라는 말을 듣고는
둘이서 열심히 불이나케 5층으로 올라갔더니…
우와~~~
역시 광염교회 3층은 기도로 뜨겁고,
광염교회 5층은 학구열로 뜨겁네요.^^
이길영집사님이 청년들과 함께 토익공부를 하고, 막 마치시더라구요!!^^
끝나고,
떡볶이 집이 문을 닫아서,
칼국수집을 찾아 이길영 집사님이 사주시는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즐거운 교제를 하였지요.^^
칼국수로 배를 채웠다기보다,
웃음과 행복을 배를 가득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길영집사님,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