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이가 이랜드에 합격했습니다.
너무 아까운 점수로 합격하지 못해서 한 번 더 면접을 보자고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을 봤고 오늘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너무 아까운 점수로 합격하지 못해서 한 번 더 면접을 보자고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면접을 봤고 오늘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영한이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는 줄 믿습니다.
우리 모두 축하해 줍시다.
이제부터 얼굴보기가 어렵겠지만
삶의 터전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영한이의 모습을 꿈꿉니다.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