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의 영혼들과 우리들을 맺어주었던 사람들, 미국에서 충전과 다시 힘쓸 준비를 하고있죠~
어제(11월27일)가 미국 추수감사절이래요…(노는날~) 어쩐지 아침일찍부터 에스더가 말을 걸질않나,(거받아주다가 지각했슴…;;) 저녁엔 사무엘이 친히~! 말을 걸어서 해윤이가 고통스러워하는걸보고 도와준답시고 저도 같이 헤맸습니다.. ㅎ~
그결과 받아낸 사진 두장입니다… 나머진 나이애가라폭포에 놀러간다고(-_-+) 담에 준대요… 어떻게든 많이 받아내서 다시 올릴께요~ ^^
자세한 안부는,,, 얘기나눌시간이 짧아서 못 물어봤슴… 진짜 결코 말이 딸려서 그런게 아니라!!! 대충, 잘 지낸대요.. 사진보고 상상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