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총신대학교 채플 때 김영배 목사님께서 오셨어요.
김영배 목사님께서는, 기독교 문화를 만드는 것이 꿈이셨대요.
그래서 이번에 예수님의 이야기를 영화로 찍었다고 하네요.
제목은 ‘계시받은 사람’ 이예요.
홈페이지는 http://www.haruenter.com/ 이구요~
돌아오는 월요일과 화요일에 반포에 있는 센트럴시티에서
방영을 한다고 하네요~ ^^ 저는 수업이 있어 보러가진 못할 거 같지만,
오늘 설교 본문이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화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는 잠언 3:5 이었어요.
목사님의 신앙 고백이기도 하구요.
반응이 어떤지는 모르겠어요. 여러가지 반응들이 있는 것 같아요.
아마도 동양에서 예수님의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되어 극장에서 방영하는 것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ㅋ 좋은 소식이 있어 소개해 드렸어요~ ^^
———————————————————————-
계시받은사람한마디
– 동양의 예수전.
–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
– 땅끝에서 땅끝으로 사라져간
어느 한 광인의 흔적없는 삶과 죽음.
어린시절 불우하게 지낸 40대 남자.
그는 모든 문제를 기도로 해결하고자 한다.
기도하던 중 미쳐버리고 마는데, 이 계기로 인해
그에게 두가지 현상이 나타난다.
하나는 살인을 저지르는 충동, 다른 하나는 어떤
질병도 고치는 신유의 은사를 지니게 된다.
이 정신 이상자는 가상 현실과 실제현실을 넘나들며 신약성경에 계시된 예수님 사건을 현대적 의미의
재현을 한다.
이름도 없이 선생님으로 불리우는 이 계시받은 사람 앞에 세 사람의 제자가 나타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