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추카해주세요~ *^^*

작성자: 정혜영

    이 게시판에 첨 글을 쓰는듯…

    저 저저 번주엔가 친 불어셤 붙었어요~* 정식이름은 DELF,,,
    자지 않고, 먹지않고..( 이건 아니고,,,) 암튼 고생했는데, 붙어서 넘 넘 기뻐용~

    공부하면서 넘 힘들어서,(방학 때 넘 놀은 관계로 다시 공부하려니…)
    그때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 듣고 많이 힘냈어요… 하기싫고, 잠만 오고 좌절하고,, 때론 울기도 하고.. 그랬지만 언제나 주님은 내가 구해야 할 답을 정말 엉뚱한 곳에서 주시더군요…

    전에는 셤치면 흔히 “후루꾸(운) 나서 그렇지 뭐..” 라고 말했지만 이제는 “주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심으로 내가 합격했어”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요…

    우리 형제 자매님들두 주님의 은혜속에 항상 VICTORY 하는 하루하루 삶이 되길 바래요~~…

    Il m’aide toujours avec les mains biens.. (맞나?? 주님의 선한 손이 항상 날 도우신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