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검사를 하고 오늘 검사 결과를 받으러 서울 대학 병원에
다녀왔어요~결과는…별 이상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감사하던지… 지방간이 좀있는거 같은데 거의 정상이고…
비장은 그다지 마니 부어있지 않다더군요…^^;;
동네 병원에서 검사했을때는 비장이 좀 부어있다고 겁을 줘서…
그동안 많이 걱정하고 골수검사하는 꿈도 꾸고…ㅜㅜ
제 생각에는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고 기도 해주셔서 비장이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아요~ 그동안 제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존재라는 것에
너무 크게 느껴서 하나님께 그리고 많은 분들께(전도사님,청년부모두, 집사님
들…) 너무 감사하게 되었어요~
목사님 말씀대로 앞으로 입으로 선포하고 그대로 되리라 믿어요~~
“난 무진장 건강하다…하나도 안 아프다…” 지금까지 한동안 감기와
몸살로 너무 지쳐 있었는데 이제부터 하나님이 주시는 새힘을 얻어
더 활기차게 살아가려고 다짐합니다~^^*
지금까지 저를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하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외치고 싶어요~사랑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