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정규 입니다.
이번 15 일간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가기에 앞서 이렇게 게시판을 들립니다.
휴가 나올때 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청년부 형제 자매들은 참으로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것 같습니다..
물론 바쁜 학교생활과 바쁜 직장생활 또는 공부하는 과정에 있어서 하루하루
가 결코 만만히 흘러 가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 으로인하여 각각의 얼굴에 해맑은 웃음과 천국과
같은 형상을 지닌 청년부 형제, 자매 님들을 보면서 자극을 많이 받습니다..^^
저도 두달여 남짓 남은 군생활, 분대장으로서 군종으로서 고충상담병으로서
주님의 향기가 부대 를 은은하게 적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오겠습니다.. 화이링~~☆
앞으로 행복한 청년부에서 함께 신앙생활 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오르며 설레입니다. ^^
그럼 11월 말에 봐요~~ ♡
사랑합니다~ 청년부 지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