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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마음에

작성자: 유정아

    보통 글만 읽고 나가는데
    오늘은 꼭 글을 남기고 싶어서 남깁니다
    저희 집에 내일까지는 인터넷이 연결 되지 않을 것 같거든요
    제일 첫 번쨰 그리고 마지막으로 방문하는 곳은
    메일체크도 아닌 여기입니다
    이 느리디 느린 학교 컴퓨터의 속도를 참아가면서
    그리운 사람들이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견딜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들
    그리고 너무 보고싶습니다
    열심히 1주일 생활하고
    2틀간 그동안 못 사랑해 준 것까지
    열심히 사랑해 주는 주일이 되길 소망합니다
    흑흑 다들 정말정말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