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았어여..
어제 글 쓰려고 하다가 못썼는데..
아침부터 어떻게..컴터를 키게 됐다가 쓰네여
어제 참 좋았던거 같애여..
찬양 연습할때부터..다른때도 기뻤지만 또다른 큰 기쁨이 느껴지고
찬양할때..또 전도사님 말씀 들을때..
설교 내용이..요즘 저에게 정말 필요한 말씀이기도 하고..
어제 원래 학원에 가야했는데..
학원 가기가 좀 싫어서 예배드리러 왔는데..
나중에 기도하면서 생각한게..
오늘 내가 교회 온게..
학원을 가기 싫어서 온건지, 교회에 오고 싶어 온건지 생각했고..
아무래도 처음 내 생각은 전자겠지만..
그 속에서 주님이 예배를 통해서 저를 회복 시켜주시려 했던거 같애여
항상 너무나도 좋았던 청년부 예배지만..
어젠 더더욱 좋았어여^^
후후후~
정말 멋지고 좋으신 전도사님과..
사랑할수밖에 없는 형들,누나들,동기들 보내주시고..
함께 예배드릴수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