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라고 해야하나?^^ 정말 예배를 통하여 많은것을 배우고
많은것을 느끼게 됩니다. 찬양을 통하여 말씀을 통하여 기도를 통하여..
정말 섬세하게 다가오시는 주님께 감사와 기쁨의 영광을 돌려요
찬양을 할때부터 눈시울이 뜨거워지더니 오늘 말씀 하나하나가
왜이렇게 마음에 와닿는지.. 주님 날 사랑하셔서 이곳에 오게 하신것을
감사드리고 이사랑을 전하는것이 이제 그 은혜에 대한 보답이라고나 할까요?
오늘 기쁜찬양을 하면서 계속 눈물이 나는건 왜인지.. 죄인이 주앞에 나가려니
한없이 모진 모습때문인지.. 주님 저의 눈물을 보시고 이제 저의 그 투명한
눈물로 저의 앞길을 밝혀 주세요^^ 정말 정말 모두 사랑합니다.
주님안에서 하나될수 있음을 축복합니다. 다 읽지 못한 책이지만..
‘생명이 있는것은 다 아름답다’라는 책을 보았어요. 이런말이 있더군요
우리가 서로를 미워하고 시기하는 것들은 우리가 그 사람에 대하여 알지
못해서라구요 아무리 돌을 맞아도 싼 사람일지라도 그사람을 알게 되면
사랑할수 밖에 없대요. 우리 주님의 그큰신 은혜로 서로 미움과 시기는
그저 지나가는 바람과 같은 존재로써 흘러보내고 사랑 가득한 서로가 되요.
그저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시간에 불과 하지 않고 감사하고 기쁨으로 영광
돌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해요. 이제 세상것들은 두렵지 않습니다.
저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곁에 계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