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올리기+ 설교 올리기+ 글쓰기

오랫만에 글을 써보네요

작성자: 조용택

    요샌 정말 내가 왜 이렇게 사는지 답답하구
    너무 불평불만만 늘어놓고 살았죠…
    그런데 좋은 시가 있어서… 성경은 아니지만 과거의 위인의 말이니..
    (제맘에 딱 드네요..ㅋㅋ)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내이름도쓸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 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징키스칸-

    멋지죠..
    우리 모두 자신이 처한곳에서 최선을 다해 삽시다..~~
    휴 우~~
    (근데 이걸 시가 아니구 모라 하던데..덕구라 하나?? 딱 기억나는 말이 읍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