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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크라이스트 그들이 몰려온다~!!!

작성자: 하외진

    10월 4일,
    올림픽 경기장에서는 경기장에서는 우리가 원치 않는 안티그라이스트 마릴린 맨슨의 공연이 열린다고 합니다.
    그는 1999년 이후 꾸준히 공연을 추진해 왔으며 알게 모르게 그들의 매니어를 양산해왔습니다.

    청소년 유해 록밴드 제 1위인 그들의 공연을 그간 지나치게 선정적이고 반사회적이고 폭력적이라는 이유로
    공연을 불허한 당국이 계약서에 무대 위에서 종교나 국가를 모독하거나 선정 표현 행위를 일체 하지 않는 이유로 공연을 허가한 것은 아무래도 뒷맛이 영 개운치 않으며 핵폭풍 같은 사탄의 공격이 염려되기도 합니다.

    그럼 먼저 마릴린 맨슨은 누구이며 왜 우리가 그의 공연을 허락해서는 안 되는 것인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본명이 브라이언 워너인 마릴린 맨슨은 요절한 전설적 스타 마릴린 몬로와 여배우 샤론 데이트 등 다섯 명을 살해하여 역사상 가장 잔인한 연쇄살인광으로 기록되고 있는 챨슨 맨슨의 이름을 합성한 것으로
    ‘검열의 한계를 깨부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1990년 결성되었습니다 이름에서 보여지듯 그들의 공연은 음란성과 잔혹성, 변태적이고 도발적인 행위로 가득 채워져 있는데
    예를들면 공연 중 벌거벗은 몸에 유리조각으로 가슴을 긋는다는지, 십자가를 불태우고 성경책을 갈기갈기 찢어 관중석을 향해 집어던지는, 광기 어린 반기독교적인 행위를 반복한다는 점입니다.
    더불어 그들 음악의 하이라이트는 사단교의 교주를 자임하고 나설 뿐아니라 사단숭배의 신을 고양시키는 무대로서,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조차 미성년자들에게는 학부모의 지도가 요구되는 음반으로 분류되어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접근을 억제시키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의 음반이 빌보드 챠드 1위에 오를 뿐 아니라 국내에도 수만장씩 팔려나가고 있으며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최근 미국엔 역사상 인류 최악의 학교 총기사고로 기록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무려 15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그 학교 불량 써클의 두 학생으로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집단살인사건이었습니다.
    그들은 기독교에 대한 철저한 증오심을 가졌고 마릴린 멘슨의 열광적인 팬이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들의 증오심과 살인동기는 폭력, 섹스, 마약 등 극단적 과격함으로 점철된 사타니즘의 마릴린 맨슨이었습니다.
    이렇듯 사탄은 록 뮤직같은 대중문화로, 신비, 율법주의인 종교형태로 다가옵니다. 이밖에 마법같은 신비한 방법을 동원하고 요가명상 등의 전략과 전술로 우리의 삶과 영적인 부분을 철저히 파괴하려 합니다.
    우리가 마릴린 맨슨의 공연을 반대하고 주시하는 이유는 바로 10대들에 대한 사탄의 공격입니다.
    1999년 미국 총기 살인사건 이후, 사탄은 우리나라에서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하려 하는 것입니다. 포르노, 자살, 동성애, 마약 등 사탄의 총체적 공격에 우리 교회는 재무장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깨어 일어나 일하라고 성경은 얘기합니다.

    10월 4일, 우린 영적전쟁을 치뤄야 합니다.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탄, 그들과의 일전을 벌일 것입니다. (맹명관)

    -퍼온글인데요…참~안타깝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외진이가 예수님을 섬기기전에 많이 관심있어했던 그룹이라
    이 공연이 얼마나 위험한 공연인지를 더욱 실감합니다.
    음악이라는 매개체가 얼마나 영을 더럽히는지….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로
    빛 가운데 있으나 전에 제가 그랬기에…
    싸워야 할 일인듯하여 옮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