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에 도착하자마자,,,’ 매우 늦은시간에도 불구하고 선교사님 가족들과 도우미교역자님들께서 맞아주셨습니다. 아련하게 우리 목에 걸어주셨던 꽃목걸이들의 향기가 풍기는듯합니다~ ^^

‘버스안에서,,,’ 하시~ 꾸시~ 가르쳐주시던 모습이죠… 저 미소… 오오~~~!



‘선교사님댁,,,’ 상상치도 못했던 에스더의 완벽한 깜짝미역국을 에어컨바람을 쐬며 맛본날이죠? 헤헤~ ^^*





‘사역중,,,’ 사람이 많이보여서 내렸는데 비가 옵니다. 하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이석진전도사님과 로수길선교사님도 정말 정성스럽게 말씀을 전했습니다. 사진보다 더 많은사람들이 마음의 손을 모으고, 마음의 무릎을 꿇었기를….;;




‘Calcutta Love Presbyterian Church에서,,,’ 사무엘과 에스더는 주일마다 영어찬양을 맡아서 봉사한다고 하네요… 와우~! 그럼 몇년있으면 제미마랑 바나바 듀엣도 탄생하겠네요??? ^^;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요~ 사남매 다 꼭~~~!!!






‘변상이선교사님과 함께,,,’ 처음에는 너무나 강하셔서, 나중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고우셔서 전 놀랐습니다…(보통 반대일텐데, 하지만 전 이렇게 느꼈어요~) 배위에서 주셨던 많은 가르침들… 너무 감사합니다~~~!!! (__)


‘Sagrada Familia,,,’ 그야말로 ‘성가족’이라고 지칭될만한 가족이지만 배경과 제 사진기술은 형편없네요… ㅠㅜ















‘그후 – 한국에서의 재회,,,’ 예정보다 한주늦게지만 지난 8월10일 우리교회에 오셨고, 갑작스레 준비한거지만 기념사진과 선물(?)도 드렸습니다. 저녁예배때 많은 청년들이 와서 반갑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지요… + 제미마가 던킨보다 쥐포가 더 좋댔다~~~ 히히!!!
두분선교사님… 제가 애써 닫으려했던 마음을 열게해주시려 하나님이 인도에 예비해주신 저의 스승님들이십니다. 로스길선교사님을 뵈며 주위사람들에게 시선을 돌릴수있게 되었고, 변상이선교사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일을 하는것에 책임만이 아닌 즐거움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감사해요… 다음에 뵐때도 서로 행복한 모습으로였으면 좋겠어요~~~!
* 반딧불이 – 클래식 中 –
요건 뽀나스~ ㅎㅎ












사실 지금에와서 성함도 생각이 안나는분이 거의다이지만 저희와 함께 다니셨고, 저희의 편의를 돌보아주셨던 분들입니다. 캘커타지역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미래를 맡고계신 분들이죠,,, 부흥있으리라~ 인도에~~~ 이들을 통하여!!!
수고하셨습니다,,, 짝짝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