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난희 글~~
여기는 인도.
어제 밤새 천둥번개 비가 내렸는데
아침에는 촉촉한 비로 바꾸어 주시네요.
…
순간순간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지키심을 느끼고 있어요.
씨디 플레이어가 작동하지 않았을때도
몇번만에 다시 작동하게 해 주시고
버스 유리창이 조금 깨지는 가운데서도
크게 다치지 않게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요
갈때까지 기도해 주세요.
오늘 배타러 가요.
사랑합니다.
이건 은희 글입니다…^^
매번 선교여행을 왔지만
이번만큼은 저의 인생에 있어서
참 특별하고 은혜스러운 선교여행이 되는 것 같아요.
아빠, 엄마, 상남, 선희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보고 싶어요.
인도선교여행을 보내주신
부모님과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