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지 혼자 빈 집을 지키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그래도 진숙언니가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네요~^^
글을 일찍 봤음 토요일에 외롭지 않게 기도할 수 있었을 것을…
그래도 진숙언니가 든든하게 지켜주고 있네요~^^
글을 일찍 봤음 토요일에 외롭지 않게 기도할 수 있었을 것을…
인도와 몽골~
하나님의 사람들이 밟는 땅이라
은혜로 성령으로 덮어질 줄 믿으며
이미 승리한 우리 선교팀을 위해 기쁨과 감사로
서울에서 주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나도 전리품 받을 수 있는거죠?~^^
저도 공항갈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