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캘커타에 도착한 사흘째입니다.
어젯밤은 정말 무섭게 비가내렸습니다.
어제 노방전도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어젯밤은 정말 무섭게 비가내렸습니다.
어제 노방전도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우리 청년들 비를 다 맞으면서
복음 전하는 것이 너무 즐겁다고 고백합니다.
생각보다 복음전하는 것을
너무 재미있어하고 즐거워합니다.
어제 지상팀에서는100명의 결신자들을 얻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은 배팀과 지상팀이 바꾸는 날입니다.
계속 기도해 주세요.
이상은 이석진전도사님 글이었습니다..
잉~~ 이거 보니까.. 청년2부 다 보구싶네요..
마지막까지 잘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