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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앞에서 짝짝쿵, 아빠앞에서 짝짝쿵

작성자: 박시완

    엄마앞에서 짝짝쿵, 아빠앞에서 짝짝쿵

    안녕하십니까? 저는 6남성도회소속 박시완집사입니다.
    청년회의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는 것은 처음이군요 하나님안에서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저는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서울광염교회 청년들과 같이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로서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고자 들렀습니다.

    청년의 시기에 엄마와 아빠 앞에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짝짝쿵하며 기뻐 하심이 어떠하신지요?

    엄마, 아빠와 대화 중
    “엄마는 못말려”, “엄마는 너무 몰라”
    “아빠가 나에게 해준것이 무엇인가?” “해준것도 없으면서 이해까지도 못해”
    “엄마, 아빠와는 대화를 안하는 것이 편해”라고 생각하는 분이 있습니까?

    과연 부모님들이 여러분에 대하여 모르실까요?
    그럼 부모님만큼 여러분을 잘 아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여러분들은 옆집의 초등학생이 소풍을 가면 그 아이의 마음을 다 알 것입니다.
    옆집이 아닌 우리의 자녀들의 마음이야 과연 모를까요?

    인생의 모든 좋은 것을 누리고 그 모든 것이 헛됨을 깨달은 솔로몬은 하나님앞에서 책머리에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잠1:8~9)라고 하십니다.

    부모님이 무기력하고 나약해 보입니까?
    맞습니다. 부모들은 무기력하고 나약합니다.

    우리는 믿음의 조상들의 삶을 성경을 통하여 보면 지극히 인간적이고 때로 너무 무기력하고 나약함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실 때 너무 무기력하고 나약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곳에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인정은 권능입니다. 믿음의 선지자들이 모두 이 하나님의 인정이 있기에 하나님앞에 사람앞에 담대히 나아갑니다. 누가 하나님의 인정없이 능력있고 힘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부모님의 훈계를 듣고, 그 말씀을 떠나지 말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인정입니다. 이 하나님의 인정이 있기에 부모들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권고합니다.여러분들이 성장하여 부모가 되면 하나님의 인정은 그 곳에도 있습니다.

    젊은 시절에는 때로 인생의 가치관이 혼란스럽고, 올고 그름의 판단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들의 부모이면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와 또한 여러분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앞에서 살라고 하십니다.

    무엇이 예수님앞에서 사는 것일까요?
    하나님앞에 모든 것을 맡기고 기뻐하며 사십시요
    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나님앞에 기쁨으로 맡기십시요 그리고 기도하십시요.
    무엇을 맡길까요?
    모든 것을 ,100% 하나님앞에 맡기십시요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우리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과 서울광염교회의 사역을 통하여 우리앞의 반석에서 샘물이 나오게 하십니다. 또한 우리 부모들의 삶을 통하여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를 보이십니다.
    하나님앞에서 짝짝쿵, 예수님앞에서 짝짝쿵 이것이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사는 삶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