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웸 금요모임 가고 싶다~~!!
와이웸 봄미니 전도학교 가고싶다~~!!
인도 전도 여행 가고 싶다~~!!
이라크도 가고 싶다~~!!(아니면 다른 곳이라도~~)
고등부 우리 반애들이랑 많은 시간 함께 하고 싶다~~!!
한국 리더쉽 스쿨도 하고 싶다~~!!
그룹 과외도 하고 싶다~~!!^^;;
오늘 따라 하고 싶은 것들~~
가고 싶은 곳들이 머리 속을 자꾸만 맴돕니다^^;;
전도사님 설교 짱~~!! 콜링 짱~~!!
어찌나 함께 가고 싶은 마음이 불일듯^^; 일어나던지..
인도에 대한 콜링도 주보부터 시작해서 정말 강렬했는데`~
오늘 이라크 이야기도 정말 감동감동 또 감동이었답니다.~~!!
왠지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그 느낌!!!
왠지 보따리 싸서 훌적 떠나야 할 것 같은 느낌!!!
왠지 선교사 만나서 결혼해야 될 것 같은 느낌!!!^^;;
항상 형제들 군대 2년2개월 가는 것 생각하면
나는 2년 2개월 벌었다는 생각에~~(아니라는 것을 깨닫기도 했지만^^;)
그 시간에 무엇인가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잇었는데^^;
오늘 다시 그 생각이 내 머릿 속을 사로잡네요~~!!
(해성아 어렵지???)
청년시기에는 한없이 이기적이어도 된다는 친구의 말이 생각납니다^^;
(여기서 이기적이라 함은 가족과 재정과 이런 어려움들 떠나서 담대히 전도여행 가고 싶으면 가고 선교에 헌신?하고 싶으면 하고 이런 것을 말함^^)
청년의 시기에 이렇게 하나님만 바라보고 과격?하게 행동하는 것은
결코 비난받지 않는다고^^;
다른 것들 생각하지 말고~~
나와 하나님 이렇게만 생각하라고^^;
가족들에게 미안해도 하나님 앞에서 내가 바로 서는 것 그것이 더 중요하다고^^
근데 선뜻 그럴 용기가 나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기는 참 어렵죠~~
눈에 밟히는 사람도 있고…눈에 밟히는 재정도 있고^^;;
과연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얼마나 할 수 있을런지….
하나님은 내가 언제 어디에 있기를 원하시는지….
오늘은 참 이상하고도 꼭 해야하는 고민들만 잔뜩 떠오르네요~~
전도사님 설교에 너무 감동을 받은 듯..ㅠ..ㅠ…
아~~
정리는 안 되지만 결론은^^;
가고 싶고 하고 싶고
그렇다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