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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다.

작성자: 이석진

    이제 막 도착해서 저녁을 먹었어.
    예배에 늦게라도 참석하려고 했는데 차가 많이 막혔네…

    보고 싶었다. 아주 많이…
    청년부 홈페이지에는 사진 한 장과 왜 그 사진을 찍었는지 이유를 들면서
    천천히 설명해 볼께.

    그리고 이번 인도는 꼭 가야해.
    놓치면 정말 너무 너무 아까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