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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컷트했는데…

작성자: 강혜진

    자르고 나서 시원하고 좋습니다.

    ^^..

    가끔은 내가 여자가 아닌생각도..-_-

    여기저기서 반응이 각각틀려요.

    이제부텀 길를레요.!!^^

    자르고싶은 마음이 들때면…안짜르고 꿋꿋티 기를수 있도록…

    사실은 머리를 맨첨엔 내가 조금만 자를려다가 계속 자르다보니까

    많이 짤라서..

    그다음날 샵 언니오빠덜이 난리났죠..
    내가 짤랐으니까.
    그리고, 저의 머리해주시는 선생님한테도 쫌 혼나구.-_-;;ㅋㅋ

    제머리 해주셨던(그동안에)선생님은 ‘이순희 선생님 이구요.

    예수님 열씸히 믿는 분이세요. ^^

    교회를 열심히 다니시고, 정말 고마우신 분이랍니다.

    그리고 현제 저의 머리는 다듬은 머리예요.^^ ㅋㅋ

    현재저는 미용실의 사무실” (박준 뷰티랩 체인본사)에 있습니당..

    ^^ 다덜 제가 미용 배우는줄 아시는거 같아서요.

    미용기술은 배울예정 입니다.^^

    그리고, 컷트를 시도해보지 않으신 분들 ! 한번 도전해 보세요.

    얼마나 가볍고 시원한지 몰라요!^^ ㅋㅋㅋ

    구로믄, 한주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를 믿습니다.!

    good night .~★